신화통신

총 513건

방공호부터 옥상까지...中 '8D 도시' 충칭, 도시 공간이 소비 명소로

충칭(重慶)은 산을 따라 도시가 형성되고 강을 끼고 발전해 왔다. 독특한 산수 경관과 높낮이가 다른 건축물이 어우러져 입체적인 도시 풍경을 자아내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8D 도시'로 불린다.

2026-08-20조회 209

中 왕이, 韓 위성락 국가안보실장과 전략대화

왕이(王毅)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이자 중앙외사판공실 주임이 20일 서울에서 위성락 한국 국가안보실장과 전략대화를 가졌다. 왕 주임은 지난해부터 이재명 한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상호 방문을 실현하며 중·한 관계를 개선·발전의 새로운 단계로 이끌었다고 말했다.

2026-08-20조회 91

日, 7월 무역수지 적자 약 5조5천800억원 이상...3개월 연속 적자

일본의 무역수지가 3개월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20일 일본 재무성이 발표한 통계(속보치)에 따르면 원유 등 상품 수입 비용 상승의 영향으로 지난달 일본의 무역적자가 6천345억 엔(약 5조5천836억원)에 달했다. 지난달 일본의 수출액은 11조5천100억 엔(101조2천880억원)으로 집계됐다.

2026-08-20조회 76

美 연방정부 부채 40조 달러 돌파.."재정 지속가능한 수준 아냐"

미국 재무부가 19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연방정부의 총부채가 40조 달러를 돌파했다. 자료에 따르면 18일 기준 미 연방정부의 미상환 공공부채 총액은 40조500억 달러를 기록했다. 그중 민간 보유 부채와 정부기관 간 보유 부채는 각각 32조2천700억 달러와 7조7천800억 달러였다.

2026-08-20조회 43

프랑스 폭염에 초과 사망자 1천243명...75세 이상이 4분의 3 차지

19일 프랑스 공중보건청에 따르면 7월 3~22일 폭염 기간 모든 원인을 합친 프랑스의 초과 사망자는 1천243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앞서 지난 6월 17일부터 7월 2일까지 이어진 폭염 기간에는 5천764명이 초과 사망한 것으로 추산됐다.

2026-08-20조회 58

2천 대 로봇 전용 '선수촌' 등장...'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운동회' 점검 막바지

'제2회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운동회'가 오는 22일 베이징 국가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 '빙쓰다이(冰絲帶·아이스리본)'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첫 대회보다 규모가 크게 확대됐다. 참가팀은 666개로 첫 대회 대비 무려 138% 늘었다. 2천56대의 로봇이 한자리에서 경쟁을 펼치게 된다. 대회 종목의 난도도 한층 높아졌다.

2026-08-20조회 39

中 왕이, 조현 외교부 장관과 회담..."中∙韓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려야"

왕이(王毅)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이자 외교부장이 19일 서울에서 조현 한국 외교부 장관과 회담을 가졌다. 왕 부장은 중국과 한국이 바다를 사이에 두고 마주 보고 있어 자주 왕래하고 상호 신뢰를 증진하며 협력을 심화해야 한다고 밝히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2026-08-20조회 53

트럼프, 이란 향해 '전례 없는 경제 고립 조치' 예고..."지원국도 막대한 대가 치를 것"

이란과의 협상이 난항을 겪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 이란을 상대로 파괴적인 경제 조치를 예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SNS) 게시글을 통해 이란이 미국과 합의할 좋은 기회를 놓쳤다고 주장하며 이란에 대해 '한 국가를 상대로 한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경제 작전'을 선언하고 이를 '전례 없는 경제 전쟁이자 고립 조치'로 칭했다.

2026-08-20조회 62

美 워싱턴포스트 "펜타곤, 중동 주둔 미군 서쪽 이전 검토"

워싱턴포스트가 18일 익명을 요구한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 국방부(펜타곤)가 중동 지역 미군 군사 주둔에 대한 비공식 평가를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 핵심 내용 중 하나는 이란 전쟁 종료 후 페르시아만에서 병력을 철수할지 여부로 전해졌다.

2026-08-19조회 70

中 외교부 "美 AI 파트너십 편 가르기에 단호히 반대"

미국 측이 '인공지능(AI) 기회 파트너십에 관한 공동성명' 서명국에 서한을 보내 각국에 미국 측 관련 이니셔티브와 그에 상충하는 다른 메커니즘에 동시에 가입할 수는 없다는 요구를 전달한 것으로 보도됐다.

2026-08-19조회 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