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신중국 수립 77주년 경축 리셉션서 중요 연설 중인 시진핑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77주년 경축 리셉션이 30일 저녁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렸다. 시진핑(習近平)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리셉션에 참석해 중요 연설을 했다. 2026.9.30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77주년 경축 리셉션, 베이징서 열려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77주년 경축 리셉션이 30일 저녁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렸다. 시진핑(習近平), 리창(李强), 자오러지(趙樂際), 왕후닝(王滬寧), 차이치(蔡奇), 딩쉐샹(丁薛祥), 리시(李希), 한정(韓正) 등 당∙국가 지도자들이 국내외 인사들과 함께 모여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77주년을 경축했다. 2026.9.30
中 시 주석, 'GDI 5주년 고위급 대화회' 축하 서한 보내..."2030 지속가능발전 의제 현실화 돕겠다"
'글로벌 발전 이니셔티브(GDI) 5주년 고위급 대화회'가 25일 뉴욕 유엔(UN) 본부에서 열린 가운데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대화회에 축하 서한을 보냈다. 시 주석은 발전이 인류 사회의 영원한 주제이자 인민 행복을 실현하는 핵심 요소라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中 시진핑, 美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길 올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5일 오후 미국 국빈 방문을 마치고 베이징으로 귀국길에 올랐다. 워싱턴을 떠날 때 미국 정부 고위 관리들이 공항에 나와 배웅했다. 공항에서는 21발의 예포가 발사됐다. 공항으로 향하는 도중 화교·화인 및 유학생 대표들이 도로 양측에서 중·미 양국 국기를 흔들며 시 주석 방문의 원만한 성공을 열렬히 축하했다.
中 시 주석, 트럼프 대통령과 차담..."역사에 책임감을 갖고 중미 관계 발전사에 굵직한 획 남기자"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가 25일 오전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차담을 나눴다. 양국 정상은 중미 관계 설정의 내실을 더욱 풍성히 하고 '존중·공정·대등에 기반한 건설적 전략 안정 관계'를 함께 구축하는 데 동의했다.
中·美 정상, 백악관서 차담..."존중·공평·대등의 건설적 전략 안정 관계 구축하자"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가 25일 오전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차담을 나눴다. 양국 정상은 중·미 관계 설정의 내실을 더욱 풍성히 하고 '존중·공평·대등에 기반한 건설적 전략 안정 관계'를 함께 구축하는 데 동의했다.
차담 나누는 中·美 정상 부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가 25일 오전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차담을 나눴다. 2026.9.25
中 시 주석 내외, 트럼프 대통령 내외와 차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가 25일 오전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차담을 나눴다. 양국 정상 부부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9.25
'5년간 10만 명'...中 시진핑, 美 청소년에 새로운 초청
"중·미 관계의 희망은 인민에게 있고 미래는 청년에게 있습니다. 나는 이 자리에서 향후 5년간 중국 측이 미국 청소년 10만 명을 중국으로 초청해 교류·학습하도록 하겠다고 발표하고자 합니다." 미국을 국빈 방문 중인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4일 백악관 환영식에서 연설하며 이같이 말했다.
中 시진핑, 트럼프 주최 국빈 만찬 참석..."새로운 역사적 출발점에서 대국이 올바르게 공존하는 길 모색하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4일 저녁 백악관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를 위해 환영 국빈 만찬을 열었다. 만찬이 시작된 후 시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은 각각 축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