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통신

총 506건

WIPO, '2026 글로벌 혁신지수 보고서' 발표...AI 중심으로 혁신 투자 재편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가 29일 '2026 글로벌 혁신지수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인공지능(AI)이 각 과학 분야에서 새로운 기술 영역을 개척하고 혁신 투자를 재편하면서 지난해 정부와 기업의 전체 연구개발(R&D) 투자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2026-09-30조회 36

이란 외무부, 네타냐후 UAE 방문 규탄..."매우 위험한 결과 초래할 것"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지난 27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한 것에 대해 이란 외무부가 UAE 등 중동 국가들에 경고를 보냈다. 이란 외무부는 29일 성명을 통해 네타냐후 총리의 UAE 방문을 강력히 규탄하며 이스라엘 측의 중동 지역 활동이 '매우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9-30조회 33

中 홍콩, 글로벌 혁신지수 14위...지난해보다 한 계단 올라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가 29일 발표한 '2026 글로벌 혁신지수'에서 홍콩은 전 세계 139개 경제체 가운데 전년보다 한 계단 오른 14위를 기록했다. 아시아에서는 5위 자리를 유지했다. 홍콩의 '혁신 투입' 부문에서는 세계 8위를 유지했으며 '혁신 산출'은 한 계단 오른 21위를 기록했다.

2026-09-30조회 31

EU 에너지 담당 집행위원 "이란 전쟁에 에너지 수입비 1천억 유로 추가 지출"

단 요르겐센 유럽연합(EU) 에너지 담당 집행위원이 29일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열린 EU 에너지장관회의에서 지난 2월 말 이란전쟁 발발 이후 EU가 같은 양의 화석연료를 수입하는 데 약 1천억 유로(약 153조6천억원)를 추가로 지출했다고 밝혔다.

2026-09-30조회 37

한국에서 태어난 '루이바오·후이바오', 12월 中 귀환

한국에서 태어난 쌍둥이 자이언트 판다 '루이바오(睿寶)'와 '후이바오(輝寶)'가 오는 12월 중국으로 돌아간다. 30일 에버랜드 측은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12월 셋째 주 중국으로 이동해 새로운 삶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출발 날짜와 행선지는 쌍둥이 판다의 건강 상태와 기온, 현지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된다.

2026-09-30조회 51

中·韓 신예 감독 한자리에...'X 신인감독 지원 프로젝트' 시상식 서울서 열려

'X 신인감독 지원 프로젝트' 시상식이 지난 28일 서울에서 열렸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중국과 한국의 청년 감독 및 제작진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최종적으로 중국과 한국 감독의 작품 2편씩, 총 4편이 선정됐다. 이번 행사는 중한영화인협회(CKFA)가 주최하고 주한중국문화원이 후원했다.

2026-09-30조회 53

스마트 농업에서 AI 에이전트까지...200조원 시장 향해 달리는 中 베이더우 위성항법

중국의 베이더우(北斗) 위성항법시스템(BDS)이 적용 범위를 넓혀가며 산업 규모를 키우고 있다. 특히 5G·6G, 인공지능(AI), 원격 탐사, 저궤도 위성 등 첨단 기술과의 융합으로 베이더우 탑재 기기의 기능이 새롭게 업그레이드되고 있다는 평가다.

2026-09-30조회 40

2030년 세계 자동차 강국으로...中, 스마트 커넥티드 신에너지차 청사진 공개

중국이 '스마트 커넥티드 신에너지차 산업 발전 15차 5개년(2026~2030년) 계획'(이하 계획)을 발표하며 오는 2030년 세계 자동차 강국 대열에 합류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스마트 커넥티드'라는 말이 추가되면서 중국 신에너지차 산업이 새로운 발전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줍니다.

2026-09-30조회 43

여기는 나고야! 각국 선수의 '금빛 열정'이 만든 감동의 순간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한창인 가운데 각국 선수들이 금메달을 향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2026-09-30조회 39

8월 美 소비자신뢰지수 81.9...2014년 4월 이후 최저

9월 미국 소비자신뢰지수가 3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미 경제조사단체 콘퍼런스보드(CB)가 29일 발표한 예비조사에 따르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과 지정학적 긴장과 압박으로 9월 미국의 소비자신뢰지수는 8월 88.6보다 낮은 81.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14년 4월 이후 최저 수치다.

2026-09-30조회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