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통신

총 513건

데이터 저장소에서 로봇 훈련장으로...中 징둥, 체화지능 훈련에 박차

징둥(京東) 로봇데이터 수집센터가 체화지능 로봇 훈련장으로 진화하고 있다. 장쑤(江蘇)성 쑤첸(宿遷)시에 위치한 징둥 로봇데이터 수집센터는 지난해 10월 운영을 시작한 이후 장쑤성 공업정보화청에 의해 성(省)급 체화지능 로봇데이터 수집센터로 지정됐다.

2026-08-25조회 54

유재석이 나무 심던 그곳...20년 넘게 이어온 中·韓 사막화 방지 '녹색 우정'

중국의 사막화 방지 사업을 지원해 온 미국인 로널드 사콜스키가 지난 23일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어얼둬쓰(鄂爾多斯)시에 도착해 24일 마오우쑤(毛烏素) 사막을 찾았다. 그는 27년 전 자신이 마련한 5천 달러가 인위전(殷玉珍) 부부의 노력을 통해 모래언덕에서 오아시스로 변화한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

2026-08-25조회 58

휴머노이드 로봇 10대 중 9대가 중국산...中 첨단 제조 수출의 새 '명함'

'2026 세계로봇대회(WRC)' 유비텍(UBTECH·優必選) 전시구역에서는 여러 대의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이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그중 한 로봇은 양손으로 동시에 화장품 포장 상자를 분류하며 능숙하고 매끄러운 동작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2026-08-25조회 58

푸틴, 인도 외교장관 접견...SCO서 러∙인 정상 회동 기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4일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수브라마니암 자이샨카르 인도 외교장관을 접견했다. 양측은 러시아와 인도 간 경제·무역 관계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양국 정상은 상하이협력기구(SCO)를 통해 회동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8-25조회 51

韓 AI 전문가 "AI·로봇 분야 한·중 협력 확대 기대"

"전시장에서 최신 중국 로봇 산업의 발전상을 직접 보니 눈이 번쩍 뜨였습니다!" 베이징에서 열린 '2026 세계로봇대회(WRC)'에서 김재환 한국AI·로봇산업협회 상임이사가 이같이 말했다. 김 상임이사는 이번 대회에서 관람객들에게 한국 로봇 산업의 발전상과 향후 계획을 소개했다.

2026-08-25조회 64

中 로봇 산업 '가속 질주'...글로벌 협력 기회 확대

'2026 세계로봇대회(WRC)'가 지난 19~23일 5일간 베이징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300여 개 중국 국내외 유명 기업이 참가하고 3천 점 이상의 혁신 제품이 전시됐다. 현장에선 밀가루 도우를 펼치고 소스를 발라 오븐에 넣어 피자를 구워 내는 두 팔을 갖춘 바퀴형 휴머노이드 로봇이 관람객의 시선을 끌었다.

2026-08-25조회 62

美, 시리아 테러지원국 지정 공식 철회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24일 성명을 통해 이날 시리아에 대한 테러지원국(SST) 지정의 공식 철회를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시리아 과도정부는 이 같은 미국의 결정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루비오 장관은 시리아 과도정부가 반테러 분야에서 중대한 조치를 취했다고 평가했다.

2026-08-25조회 50

뛰고 기고 오르고...휴머노이드 로봇, 中 베이징서 '장애물 경기' 진검승부

'제2회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운동회' 장애물 경기가 24일 베이징 국가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 '빙쓰다이(冰絲帶·아이스리본)'에서 열렸다. 휴머노이드 로봇들은 트랙 위에서 여러 장애물을 뛰어넘고 관문을 통과하며 기량을 뽐냈다.

2026-08-25조회 83

300만원 침대에서 수제 리본까지...韓 기업, 中 반려동물 프리미엄 시장 공략 나서

상하이에서 열린 '제28회 아시아반려동물전람회'에서 한국의 프리미엄 펫 브랜드가 높은 품질과 감각적인 디자인의 제품으로 현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반짝이는 큐빅으로 장식된 빈티지 프렌치 스타일의 반려동물용 침대, 하늘거리는 캐노피, 정밀하게 제작된 미니어처 원목 옷장, 화려한 도자기 식기...한국 서울에서 온 서연우 르세이지…

2026-08-24조회 77

다이빙 중국대사, 중·한 수교 34주년 기념해 노태우 전 韓 대통령 묘역 참배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대사가 24일 중·한 수교 34주년을 기념해 노태우 전 한국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이날 정관희 노태우센터 대외협력국장이 노 전 대통령의 아들인 노재헌 주중 한국대사의 위임을 받아 참배에 동행했다. 다이 대사는 노태우 전 대통령 묘비 앞에 헌화하고 고개 숙여 조의를 표하며 깊은 추모의 뜻을 전했다.

2026-08-24조회 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