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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밀크캔디 포장지∙AI 애니메이션...세계인을 매료시킨 '중국식 미학'
사탕 포장지부터 인공지능(AI) 애니메이션까지 중국식 미학이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한 누리꾼이 해외 소셜미디어(SNS)에 다바이투(大白兔) 밀크캔디 포장지 사진을 올리며 '이것이 진정한 그래픽 디자인의 걸작'이라는 글을 남겼다.
새 학기 교재 정리하는 中 신화서점 직원
17일 허베이(河北)성 스자좡(石家莊)시 소재 한 신화(新華)서점 창고에서 새 학기 교재를 정리하는 직원들. 새 학기가 다가오면서 허베이성 각지에서 교재 접수, 배포, 배송 등 작업이 한창이다. 2026.8.17
中 허베이성, 새 학기 맞아 교재 공급 작업 분주
새 학기가 다가오면서 허베이(河北)성 각지에서 새 학기 교재 접수, 배포, 배송 등 작업이 한창이다. 17일 허베이성 스자좡(石家莊)시 소재 한 신화(新華)서점 직원이 교재 창고에서 새 학기 교재를 옮기고 있다. 2026.8.17
남아공 농산물 무역협회 관계자 "中과 협력 확대, 농업에 새로운 성장 기회 제공"
중국과의 농업 협력 확대가 남아프리카공화국 농업 분야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생산 및 농촌 경제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현지 업계 관계자가 밝혔다. 앙드레 반 데르 비버 남아공 곡물·유료작물무역협회 사무국장은 신화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중국과의 협력 강화가 "매우 중요하다"고 평가했다.
생산라인이 관광코스로...中 가족여행 새 트렌드로 부상한 '공장 투어'
중국의 대표적인 노후 공업기지인 랴오닝(遼寧)성 선양(瀋陽)시가 공업 유산을 기반으로 한 공업 관광으로 각광받고 있다. 올여름 방학 공장을 찾아 음료의 생산 과정과 자동차 출고 현장을 둘러보는 중국 가족들이 늘면서 오래된 공업도시의 옛 공장이 새로운 소비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이란 "美, 페르시아만 및 주변 해역 진입 불가"
아미르 하타미 이란군 총사령관이 앞으로 미국에 페르시아만, 오만해, 호르무즈 해협 진입 허가를 내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이란 타스님통신이 1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하타미 총사령관은 이날 공개 행사에 참석해 언론에 이같이 말하며 "미국이 축출된 것은 기정사실"이라고 밝혔다.
땅속 비경에서 즐기는 피서...中 구이저우 동굴 관광 인기
중국에서 카르스트 지형이 가장 발달한 구이저우(貴州)성에서는 '동굴+' 문화관광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수억 년간 잠들어 있던 '지하 비경'이 올여름 이색 피서지로 주목받았다. ◇땅속 '비경'으로...잠시 외부와 단절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 산시(陝西)성 시안(西安)에서 온 관광객 창팅(常婷)은 가이드를 따라 몸을 숙여 천연 동굴 입구로 들어섰다.
푸른 숲 배경으로 사진 찰칵~
여름에 들어서면서 장쑤(江蘇)성 둥타이(東臺)시에 있는 황하이삼림공원의 초목이 우거지고 메타세쿼이아의 녹음이 짙어지며 시원한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도심보다 기온이 낮은 이곳을 찾아 더위를 식히려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2026.8.16
中 광저우 난사, 신질 생산력 앞세워 '대만구 핵심 거점'으로 도약
지리적으로 웨강아오 대만구(粵港澳大灣區·광둥-홍콩-마카오 경제권)의 중심에 위치한 광둥(廣東)성 광저우(廣州)시 난사(南沙)가 국제 해운·금융·과학기술 혁신 기능을 담당하며 '대만구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올 상반기 난사의 지역내총생산(GRDP)은 1천175억2천800만 위안(약 24조6천80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