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보건시설에서 진료받는 주민
신화통신통신사
2026.10.08·1분 읽기·조회 9

(중국 츠시=신화통신) 8일 저장(浙江)성 츠시(慈溪)시 성산(勝山)진 이짜오(一竈)촌 주민이 위생실에서 진료를 받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저장성 츠시시는 진(鎮)·촌(村) 2급 기층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가정의가 직접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까지 츠시시는 총 320개의 가정의 팀을 구축했으며 누적 15만여 가구(중복 포함)를 방문했다. 2026.10.8
0개의 댓글
0 / 40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