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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경제브리핑...240시간 무비자 경유 대상국 57개로 확대 外
중국의 최신 주요 경제 뉴스를 다음과 같이 간추려 정리했다. ◇中, 240시간 무비자 경유 대상국 57개로 확대 중국 국가이민관리국은 20일부터 키르기스스탄과 베트남 공민에게 240시간 무비자 경유 정책과 하이난(海南) 30일 무비자 입국 정책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日, 7월 무역수지 적자 약 5조5천800억원 이상...3개월 연속 적자
일본의 무역수지가 3개월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20일 일본 재무성이 발표한 통계(속보치)에 따르면 원유 등 상품 수입 비용 상승의 영향으로 지난달 일본의 무역적자가 6천345억 엔(약 5조5천836억원)에 달했다. 지난달 일본의 수출액은 11조5천100억 엔(101조2천880억원)으로 집계됐다.
찰칵~ 순록과 추억 남기는 관광객
20일 헤이룽장(黑龍江)성 모허(漠河)시 베이궈(北國) 어원커(鄂溫克) 순록원에서 방문객들이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중국의 북극'으로 불리는 모허시는 최근 수년간 지리적 강점을 바탕으로 특색 문화관광 브랜드를 육성해 왔다. 그 결과 특정 계절에만 활성화되던 현지 문화관광 산업이 사계절 내내 활기를 띠게 됐다. 2026.8.20
밤하늘 수놓는 中 모허의 화려한 불꽃
'중국의 북극'으로 불리는 헤이룽장(黑龍江)성 모허(漠河)시는 최근 수년간 지리적 강점을 바탕으로 특색 문화관광 브랜드를 육성해 왔다. 그 결과 특정 계절에만 활성화되던 현지 문화관광 산업이 사계절 내내 활기를 띠게 됐다. 19일 모허시 베이지(北極)촌의 치싱(七星)광장에서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2026.8.20
'제7회 중국-아프리카 미디어 협력 포럼' 취재 열기 후끈
20일 포럼 현장에서 취재 중인 취재진. 이날 '제7회 중국-아프리카 미디어 협력 포럼'이 베이징에서 개막했다. 이번 포럼에 참석한 중국과 아프리카 귀빈들은 '콘텐츠 혁신을 통한 인문 교류', '기술 협력을 통한 산업 상생', '경제무역 발전을 위한 시청각 서비스' 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베이징서 열린 '제7회 중국-아프리카 미디어 협력 포럼'
'제7회 중국-아프리카 미디어 협력 포럼'이 20일 베이징에서 개막했다. 이번 포럼에 참석한 중국과 아프리카 귀빈들은 '콘텐츠 혁신을 통한 인문 교류', '기술 협력을 통한 산업 상생', '경제무역 발전을 위한 시청각 서비스' 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포럼에서는 '제7회 중국-아프리카 미디어 협력 포럼 공동 선언'도 발표됐다.
美 연방정부 부채 40조 달러 돌파.."재정 지속가능한 수준 아냐"
미국 재무부가 19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연방정부의 총부채가 40조 달러를 돌파했다. 자료에 따르면 18일 기준 미 연방정부의 미상환 공공부채 총액은 40조500억 달러를 기록했다. 그중 민간 보유 부채와 정부기관 간 보유 부채는 각각 32조2천700억 달러와 7조7천800억 달러였다.
中, 240시간 무비자 경유 대상국에 키르기스스탄∙베트남 추가
중국 국가이민국은 20일 키르기스스탄과 베트남을 '240시간 무비자 경유' 정책에 포함해 무비자 대상국을 총 57개국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中 홍콩거래소, 상반기 수입·기타 수익 역대 최고치
홍콩증권거래소(HKEX)가 19일 발표한 2026년 중기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상반기 홍콩거래소의 수입 및 기타 수익은 167억200만 홍콩달러(약 2조9천562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했다. 주주 귀속 순이익은 24% 늘어난 105억6천800만 홍콩달러(1조8천705억원)를 기록했다. 두 지표 모두 역대 상반기 기준 최고치다.
프랑스 폭염에 초과 사망자 1천243명...75세 이상이 4분의 3 차지
19일 프랑스 공중보건청에 따르면 7월 3~22일 폭염 기간 모든 원인을 합친 프랑스의 초과 사망자는 1천243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앞서 지난 6월 17일부터 7월 2일까지 이어진 폭염 기간에는 5천764명이 초과 사망한 것으로 추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