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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참치 현장 검사하는 中 해관 직원

20일 산둥(山東)성 룽청(榮成)시 스다오신(石島新)항에서 현지 해관(세관) 직원이 냉동 참치를 현장 검사하고 있다. 이날 초저온 냉동 참치 200여t(톤)을 실은 중국 국적 화물선이 스다오신항에 입항했다. 이번 참치는 초저온 급속냉동을 통해 신선도를 유지했으며 하역 후에는 회 등으로 가공돼 중국 국내와 한국·일본 시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2026-08-21조회 45

中 산둥 룽청, 신속 통관으로 원양 수산물 수출입 든든 지원

20일 초저온 냉동 참치 200여t(톤)을 실은 중국 국적 화물선이 산둥(山東)성 룽청(榮成)시 스다오신(石島新)항에 입항했다. 이번 참치는 초저온 급속냉동을 통해 신선도를 유지했으며 하역 후에는 회 등으로 가공돼 중국 국내와 한국·일본 시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2026-08-21조회 45

韓 이재명 대통령, 中 왕이 외교부장과 회견

이재명 한국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왕이(王毅)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이자 외교부장과 회견했다. 이 대통령은 올해 1월 중국을 방문했을 당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따뜻한 환대를 받았다며 시 주석에게 감사와 진심 어린 안부를 전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한·중 관계가 빠르게 개선·발전하고 있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2026-08-20조회 88

방공호부터 옥상까지...中 '8D 도시' 충칭, 도시 공간이 소비 명소로

충칭(重慶)은 산을 따라 도시가 형성되고 강을 끼고 발전해 왔다. 독특한 산수 경관과 높낮이가 다른 건축물이 어우러져 입체적인 도시 풍경을 자아내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8D 도시'로 불린다.

2026-08-20조회 214

中 왕이, 韓 위성락 국가안보실장과 전략대화

왕이(王毅)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이자 중앙외사판공실 주임이 20일 서울에서 위성락 한국 국가안보실장과 전략대화를 가졌다. 왕 주임은 지난해부터 이재명 한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상호 방문을 실현하며 중·한 관계를 개선·발전의 새로운 단계로 이끌었다고 말했다.

2026-08-20조회 96

포스코이앤씨 '고의 파산' 논란... OECD 제소 사태

한국을 대표하는 건설사 포스코이앤씨가 브라질에서 2600억 원대 '고의 파산' 의혹에 휩싸였다. 막대한 부채를 남긴 채 자회사를 파산시키는 꼬리자르기식 행태로 브라질 채권단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포스코 본사를 제소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2026-08-20조회 181

中 상하이, 문화·관광·스포츠 잇는 마이크로 허브 '후샤오유' 첫선

상하이의 문화·스포츠 플랫폼 '후샤오유(滬小游)' 서비스센터가 19일 첫선을 보였다. 과학기술을 접목한 '문화·상업·관광·스포츠·전시 융합 마이크로 허브'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관련 분야의 소비 잠재력을 한층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이다.

2026-08-20조회 72

충전 중인 中 신에너지 기관차

작업자가 19일 친황다오(秦皇島)항 항구 구역에서 신에너지 기관차를 충전하고 있다. 최근 수년간 허베이(河北)항구그룹 친황다오항회사는 녹색 항구 발전을 목표로 항구 철도 운송의 녹색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지난 2023년 친황다오항 신에너지 1호 기관차 운행을 시작으로, 리튬인산철 배터리팩을 탑재한 신에너지 기관차 4대를 추가로 도입했다.

2026-08-20조회 72

中 친황다오, 신에너지 기관차로 항구 녹색 전환 든든 지원

최근 수년간 허베이(河北)항구그룹 친황다오(秦皇島)항회사는 녹색 항구 발전을 목표로 항구 철도 운송의 녹색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지난 2023년 친황다오항 신에너지 1호 기관차 운행을 시작으로, 리튬인산철 배터리팩을 탑재한 신에너지 기관차 4대를 추가로 도입했다.

2026-08-20조회 65

남아공 매체 "中 로봇산업, 아프리카에 새로운 발전 기회 제공"

지난 18일 남아공 매체 IOL은 중국 로봇산업의 빠른 발전이 농업, 의료, 광업, 제조업 등 분야에서 아프리카 국가들에 중요한 발전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수년간 중국 로봇산업은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2026-08-20조회 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