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시진핑, 에콰도르 대통령과 회담...'일대일로' 공동건설 협력 강조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18일 중국과 에콰도르가 발전 전략의 연계를 강화하고 '일대일로' 공동건설을 위한 협력 계획을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 주석은 베이징에서 다니엘 노보아 에콰도르 대통령과 회담을 갖고 양국이 에너지, 광물, 인프라, 금융 등 분야의 협력 프로젝트를 이행하는 한편 디지털 경제, 녹색 발전, 신에너지, 인공지능(AI)…
죽순 손질하는 中 작업자
한 작업자가 19일 윈난(雲南)성 자오퉁(昭通)시 전슝(鎮雄)현 츠수이위안(赤水源)녹색식품가공산업단지 죽순 생산 작업장에서 식용 죽순을 손질하고 있다. 최근 수년간 전슝현은 고원 농산물을 기반으로 '기업+기지+농가' 모델을 통해 고산 채소, 고추, 죽순, 특산 버섯 등의 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향촌 진흥에 힘을 보태고 있다.
中 윈난성 전슝현, 고원 농산물로 향촌 진흥 박차
최근 수년간 윈난(雲南)성 자오퉁(昭通)시 전슝(鎮雄)현은 고원 농산물을 기반으로 '기업+기지+농가' 모델을 통해 고산 채소, 고추, 죽순, 특산 버섯 등의 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향촌 진흥에 힘을 보태고 있다. 19일 츠수이위안(赤水源) 녹색식품가공산업단지 절임채소 생산 작업장에서 절임채소를 손질하고 있는 작업자들. 2026.8.20
태양광 발전설비 점검하는 中 작업자들
19일 장쑤(江蘇)성 양저우(揚州)시에서 전력 유지보수 작업자가 어업·태양광 융합 발전설비의 가동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스테이트 그리드(STATE GRID·國家電網) 장쑤성 전력회사의 최신 통계에 따르면 지난 7월 말 기준 장쑤성의 태양광 누적 설비용량은 1억㎾(킬로와트)를 돌파해 1억8만㎾에 달했다.
中 장쑤성, 태양광 설비용량 1억㎾ 돌파
스테이트 그리드(STATE GRID·國家電網) 장쑤(江蘇)성 전력회사의 최신 통계에 따르면 지난 7월 말 기준 장쑤성의 태양광 누적 설비용량은 1억㎾(킬로와트)를 돌파해 1억8만㎾에 달했다. 성 전체 발전설비 용량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38%를 웃돌았다.
中 톈진 크루즈항, 여름철 출입경 여객 전년比 약 20% 증가
지난 17일 오전, 2천100여 명의 승객을 태운 크루즈선 '아이다·지중해(愛達∙地中海)호'가 톈진(天津) 국제크루즈 모항에 천천히 입항했다. 같은 날 저녁, 다시 약 2천200명의 승객을 태우고 5박6일간의 해상 크루즈 여행에 나서면서 여름철 톈진 크루즈항의 관광 열기를 계속 뜨거워지고 있다.
中 경제브리핑...맥킨지글로벌연구소 "노동력·에너지·건설 비용 우위, 中 투자 유치 경쟁력" 外
중국의 최신 주요 경제 뉴스를 다음과 같이 간추려 정리했다. ◇맥킨지글로벌연구소 "노동력·에너지·건설 비용 우위, 中 투자 유치 경쟁력" 얀 미슈케와 안나 코르티스 등 맥킨지글로벌연구소(MGI) 파트너들이 노동력, 에너지, 건설 비용 등의 우위를 기반으로 중국이 주요 투자처 중 하나로 부상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내용의 칼럼을 발표했다.
2천 대 로봇 전용 '선수촌' 등장...'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운동회' 점검 막바지
'제2회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운동회'가 오는 22일 베이징 국가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 '빙쓰다이(冰絲帶·아이스리본)'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첫 대회보다 규모가 크게 확대됐다. 참가팀은 666개로 첫 대회 대비 무려 138% 늘었다. 2천56대의 로봇이 한자리에서 경쟁을 펼치게 된다. 대회 종목의 난도도 한층 높아졌다.
20년 뚝심이 일군 성과...中 쑤저우, 바이오의약 중심지로 '우뚝'
이번 달 쑤저우(蘇州)에 본사를 둔 제약기업 캉닝제루이(康寧傑瑞∙Alphamab)가 미국 패토스 AI와 이중특이성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후보물질인 JSKN016에 대한 라이선스 아웃(L/O) 계약을 체결했다. 선급금은 1억2천500만 달러, 잠재 거래액은 22억 달러를 웃돈다.
호주연방자동차산업회의소 CEO "중국에서 자동차 산업의 미래 봐"
신에너지차를 중심으로 한 중국 자동차 브랜드가 경쟁이 치열한 호주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토니 웨버 호주연방자동차산업회의소(FCAI) 최고경영자(CEO)는 중국 자동차 브랜드가 지속적인 혁신과 우수한 서비스를 통해 호주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전기차가 자동차 산업 발전의 주요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