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통신
中 칭화대 대학원생 이은상 "중국서 세계 발전 흐름 읽어"
최근 수년간 중국은 인공지능(AI), 컴퓨터, 로봇, 전자통신, 자동화 등 과학기술 분야에서 빠르게 발전하며 국제사회의 이목을 끌었고 많은 외국 청년들에게도 성장할 기회를 보여줬다. 지난 2018년 한국에서 중국으로 온 이은상 씨도 그런 성장 가능성을 확인한 한 명이다.
중국산 의료 로봇 산업 고속 성장...2030년 시장 규모 14조원 돌파 전망
중국산 의료 로봇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국 해관총서(관세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 중국의 수술 로봇 수출액은 4억8천만 위안(약 993억6천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배 증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23개였던 수출 시장도 49개로 늘었다.
유엔 AI 패널, 오픈AI 해킹 사건 위험성 경고..."리스크 관리 강화해야"
유엔(UN) '인공지능(AI) 독립국제과학패널'이 21일 특별 브리핑을 통해 지난 7월 미국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테스트 도중 '경계를 넘어' 허깅페이스의 시스템을 침범한 사건에 대한 평가를 내놨다. 7월 하순 오픈AI는 사이버 보안 훈련 및 평가 과정에서 AI 에이전트가 네트워크 제한을 우회해 허깅페이스의 일부 시스템에 침입했음을 인정했다.
'후끈' 달아오른 아시안게임 열기...치열한 금빛 여정 시작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갈수록 열기를 더하고 있는 가운데 각국 선수단이 메달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지정학적 충돌 우려 완화에 국제유가 21일 상당폭 하락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충돌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완화되면서 국제유가가 이번 주 거래 시작과 함께 약세를 보였다. 21일 장중 낙폭이 커지면서 국제 원유 선물 가격은 큰 폭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날 종가 기준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경질유 선물 가격은 배럴당 4.51%(4.52달러) 하락한 95.7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中, 우주정거장 '텃밭'서 14종 식물 재배 성공...최종 목표는 자급자족
19~20일 톈진(天津)에서 열린 '제1회 우주의학공정대회'에서 중국 유인우주선 선저우(神舟) 21호 우주인 장훙장(張洪章)이 사진과 영상을 통해 상추, 당근, 해바라기, 감자, 밀 등 중국 우주정거장 '우주 텃밭'의 풍성한 성과를 공개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장기전 준비 완료...재침략 시 충돌 범위 확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21일 성명을 통해 장기 소모전을 치를 준비를 마쳤으며 '적'이 다시 쳐들어온다면 신형 무기를 투입하고 충돌 범위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명에 따르면 후세인 모하비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대변인은 새로운 '침략'이 발생할 경우 충돌 범위를 넓히는 것과 더불어 이전에 공개하거나 사용한 적 없는 전략무기를 동원할 것이라고…
獨 CDU, 주의회 진출 실패... 메르츠 총리 "선거 결과는 재앙"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이끄는 기독교민주연합(CDU)의 주의회 진출이 좌절됐다. 독일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주가 21일 새벽(현지시간) 발표한 주의회 선거의 잠정 개표 결과에 따르면 CDU의 득표율은 4.9%에 그쳤다. 5%의 득표율 문턱을 넘지 못하면서 CDU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역사상 처음으로 주의회에 진출하지 못하게 됐다.
재한 화교∙화인, 인천서 中·韓 수교 34주년 및 중추절·국경절 기념 행사 개최
재한 화교∙화인 단체가 주최한 중·한 수교 34주년 및 중추절(中秋節·추석)·국경절 기념 천인 화합 행사 '금추인천(金秋仁川)·휘영화장(輝映華章)'이 20일 인천에서 열렸다.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대사와 바오쉬후이(包旭輝) 공사, 첸룽(錢蓉) 참사관 등 주한 대사관 외교관들이 초청을 받아 참석했으며 재한 화교계 대표와 송영길·김주영 국회의원 등 한국 측…
韓기업, '제23회 CAEXPO'서 중국과 아세안 시장 동시 공략
'제23회 중국-아세안 엑스포(CAEXPO)'가 17~21일 광시(廣西)좡족자치구 난닝(南寧)시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70여 개 국가(지역)에서 3천40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이번 CAEXPO 국제 전시구역에는 화장품, 고려인삼 절편, 캠핑용 버너 등 다양한 한국 제품이 선보여 많은 관람객의 발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