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포토
충전 중인 中 신에너지 기관차
작업자가 19일 친황다오(秦皇島)항 항구 구역에서 신에너지 기관차를 충전하고 있다. 최근 수년간 허베이(河北)항구그룹 친황다오항회사는 녹색 항구 발전을 목표로 항구 철도 운송의 녹색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지난 2023년 친황다오항 신에너지 1호 기관차 운행을 시작으로, 리튬인산철 배터리팩을 탑재한 신에너지 기관차 4대를 추가로 도입했다.
中 친황다오, 신에너지 기관차로 항구 녹색 전환 든든 지원
최근 수년간 허베이(河北)항구그룹 친황다오(秦皇島)항회사는 녹색 항구 발전을 목표로 항구 철도 운송의 녹색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지난 2023년 친황다오항 신에너지 1호 기관차 운행을 시작으로, 리튬인산철 배터리팩을 탑재한 신에너지 기관차 4대를 추가로 도입했다.
찰칵~ 순록과 추억 남기는 관광객
20일 헤이룽장(黑龍江)성 모허(漠河)시 베이궈(北國) 어원커(鄂溫克) 순록원에서 방문객들이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중국의 북극'으로 불리는 모허시는 최근 수년간 지리적 강점을 바탕으로 특색 문화관광 브랜드를 육성해 왔다. 그 결과 특정 계절에만 활성화되던 현지 문화관광 산업이 사계절 내내 활기를 띠게 됐다. 2026.8.20
밤하늘 수놓는 中 모허의 화려한 불꽃
'중국의 북극'으로 불리는 헤이룽장(黑龍江)성 모허(漠河)시는 최근 수년간 지리적 강점을 바탕으로 특색 문화관광 브랜드를 육성해 왔다. 그 결과 특정 계절에만 활성화되던 현지 문화관광 산업이 사계절 내내 활기를 띠게 됐다. 19일 모허시 베이지(北極)촌의 치싱(七星)광장에서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2026.8.20
'제7회 중국-아프리카 미디어 협력 포럼' 취재 열기 후끈
20일 포럼 현장에서 취재 중인 취재진. 이날 '제7회 중국-아프리카 미디어 협력 포럼'이 베이징에서 개막했다. 이번 포럼에 참석한 중국과 아프리카 귀빈들은 '콘텐츠 혁신을 통한 인문 교류', '기술 협력을 통한 산업 상생', '경제무역 발전을 위한 시청각 서비스' 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베이징서 열린 '제7회 중국-아프리카 미디어 협력 포럼'
'제7회 중국-아프리카 미디어 협력 포럼'이 20일 베이징에서 개막했다. 이번 포럼에 참석한 중국과 아프리카 귀빈들은 '콘텐츠 혁신을 통한 인문 교류', '기술 협력을 통한 산업 상생', '경제무역 발전을 위한 시청각 서비스' 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포럼에서는 '제7회 중국-아프리카 미디어 협력 포럼 공동 선언'도 발표됐다.
中, 240시간 무비자 경유 대상국에 키르기스스탄∙베트남 추가
중국 국가이민국은 20일 키르기스스탄과 베트남을 '240시간 무비자 경유' 정책에 포함해 무비자 대상국을 총 57개국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죽순 손질하는 中 작업자
한 작업자가 19일 윈난(雲南)성 자오퉁(昭通)시 전슝(鎮雄)현 츠수이위안(赤水源)녹색식품가공산업단지 죽순 생산 작업장에서 식용 죽순을 손질하고 있다. 최근 수년간 전슝현은 고원 농산물을 기반으로 '기업+기지+농가' 모델을 통해 고산 채소, 고추, 죽순, 특산 버섯 등의 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향촌 진흥에 힘을 보태고 있다.
中 윈난성 전슝현, 고원 농산물로 향촌 진흥 박차
최근 수년간 윈난(雲南)성 자오퉁(昭通)시 전슝(鎮雄)현은 고원 농산물을 기반으로 '기업+기지+농가' 모델을 통해 고산 채소, 고추, 죽순, 특산 버섯 등의 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향촌 진흥에 힘을 보태고 있다. 19일 츠수이위안(赤水源) 녹색식품가공산업단지 절임채소 생산 작업장에서 절임채소를 손질하고 있는 작업자들. 2026.8.20
태양광 발전설비 점검하는 中 작업자들
19일 장쑤(江蘇)성 양저우(揚州)시에서 전력 유지보수 작업자가 어업·태양광 융합 발전설비의 가동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스테이트 그리드(STATE GRID·國家電網) 장쑤성 전력회사의 최신 통계에 따르면 지난 7월 말 기준 장쑤성의 태양광 누적 설비용량은 1억㎾(킬로와트)를 돌파해 1억8만㎾에 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