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에서 채소 모종 가꾸는 작업자
신화통신통신사
2026.10.13·1분 읽기·조회 8

(중국 스자좡=신화통신) 13일 허베이(河北)성 창저우(滄州)시 쑤닝(肅寧)현의 한 채소 전문 합작사 육묘 온실에서 모종을 가꾸는 작업자.
최근 수년간 쑤닝현은 특색 농업을 육성하며 전통 농업의 규모화·스마트화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쑤닝현에서 재배한 토마토·상추·오이 등의 모종은 베이징,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랴오닝(遼寧)성 등 중국 10여 개 성·시·구에서 활발하게 판매되고 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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