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포토
中 안후이, '체화지능 로봇 매장' 4곳 정식 오픈
'체화지능 로봇 매장' 4곳이 26일 안후이(安徽)성 허페이(合肥)시에서 정식으로 영업을 시작했다. 약 15㎡ 규모의 매장에는 바퀴형 휴머노이드 로봇 한 대만 배치돼 있다. 로봇은 고객의 주문에 따라 상품을 자동으로 인식해 집어 들고 전달한다. 이를 통해 체화지능 로봇의 인지·의사결정·실행 능력을 일상적인 소비 현장에서 선보인다.
'양자대로'에서 미래산업까지...中 안후이, 하이테크 발전 가속
'양자대로'에서 미래산업까지...中 안후이, 하이테크 발전 가속 (01분30초) 하이테크 분야에 장기간 투자해온 안후이(安徽)성이 성과를 보고 있다. 올 상반기 안후이성의 하이테크 제조업 부가가치는 전년 동기 대비 44.6% 급증했다. 그중 전자정보 및 자동차 등 분야가 안후이성 전체 산업 성장의 70% 이상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탐스럽게 익은 레드키위...中 후난 렁수이탄 수확철 한창
탐스럽게 익은 레드키위...中 후난 렁수이탄 수확철 한창 (43초) 초가을을 맞아 후난(湖南)성 융저우(永州)시 렁수이탄(冷水灘)구의 레드키위가 본격적인 수확철에 접어들었다.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많은 시민이 과수원을 찾아 직접 키위를 따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키위 수확은 9월 중순까지 이어진다.
구호물자 나르는 中 시짱 민경
26일 지원을 나온 시짱(西藏)자치구 르카쩌(日喀則) 변경관리지대 딩르(定日) 변경관리대대 소속 민경이 구호물자를 나르고 있다. 이날 시짱자치구 르카쩌시 지룽(吉隆)현에서 토석류 재해가 발생했다. 전방 지휘부에 따르면 이번 재해로 26일 오후 8시 기준 3명이 사망하고 265명이 실종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中 시짱, 토석류 재해에 사상자 발생...구호 역량 집결
26일 시짱(西藏)자치구 르카쩌(日喀則)시 지룽(吉隆)현에서 토석류 재해가 발생했다. 전방 지휘부에 따르면 이번 재해로 26일 오후 8시 기준 3명이 사망하고 265명이 실종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구체적인 사상자 규모는 추가 확인 작업이 진행 중이며 현재 각 분야 인력이 신속히 집결해 체계적으로 구호·구조 활동을 펼치고 있다.
휴머노이드 로봇과 함께 펼쳐진 댄스 공연
26일 'HICOOL 2026 글로벌 창업자 서밋' 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과 댄스 공연을 선보이는 댄서. 이날 'HICOOL 2026 글로벌 창업자 서밋'이 베이징 순이(順義)구에 위치한 중국국제전람센터(순이관)에서 개막했다. 2026.8.26
'HICOOL 2026 글로벌 창업자 서밋', 베이징서 개막
'HICOOL 2026 글로벌 창업자 서밋'이 26일 베이징 순이(順義)구에 위치한 중국국제전람센터에서 개막했다. 이날 페루 출신 관람객이 'HICOOL 2026 글로벌 창업 대회' 수상자에게 프로젝트에 대해 문의하고 있다. 2026.8.26
줄지어 로로선에 승선하는 차량들
26일 하이난(海南)성 하이커우(海口)시 슈잉(秀英)항에서 차량들이 질서 있게 로로선에 승선하고 있다. 이날 오후 제19호 태풍 '나라'의 영향이 점차 약해지면서 충저우(瓊州)해협의 로로선 운항이 순차적으로 재개됐다. 2026.8.26
태풍 '나라' 영향 약화...中 충저우해협 로로선 운항 재개
26일 오후 제19호 태풍 '나라'의 영향이 점차 약해지면서 충저우(瓊州)해협의 로로선 운항이 순차적으로 재개됐다. 이날 충저우해협을 운항하고 있는 로로선. 2026.8.26
차량기지로 들어오는 中 창춘 지하철 7호선 열차
26일 열차가 지린(吉林)성 창춘(長春) 지하철 7호선 카오산툰(靠山屯) 차량기지로 들어오고 있다. 이날 창춘 지하철 7호선 1기 구간이 개통돼 운행에 들어갔다. 이로써 창춘 궤도 교통망의 운행 거리는 총 174km로 늘었으며 운영 중인 역은 150개에 달한다. 2026.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