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포토
대피소에서 저녁 식사 하는 주민들
27일 시짱(西藏)자치구 르카쩌(日喀則)시 써충(色琼)촌에서 지푸(吉甫)촌으로 대피한 주민들이 정부가 무료로 제공한 저녁 식사를 하고 있다. 시짱 지룽(吉隆)현에서 토석류 재해가 발생한 후 각지의 구조 인력이 현장으로 긴급 출동해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임시 거처를 마련하는 등 생명과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6.8.27
中 시짱 지룽현, 지역 주민 보호에 만전
시짱(西藏)자치구 르카쩌(日喀則)시 지룽(吉隆)현에서 토석류 재해가 발생한 후 각지의 구조 인력이 현장으로 긴급 출동해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임시 거처를 마련하는 등 생명과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7일 라비(拉比)촌에서 지푸(吉甫)촌으로 대피한 주민들이 현지 민박에 들어서고 있다. 2026.8.27
네팔 누와코트, 구조 작업 한창
사람들이 27일 네팔 누와코트 지역 트리슐리강 인근에서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네팔 경찰은 성명을 통해 이날 오후 5시 기준 홍수 및 산사태로 인한 사망자가 359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2026.8.27
네팔 홍수·산사태 사망자 359명으로 늘어
네팔 경찰은 27일 성명을 통해 이날 오후 5시 기준 홍수 및 산사태로 인한 사망자가 359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이날 네팔 누와코트 지역 트리슐리강 인근의 재해 현장. 2026.8.27
中 우위안 농촌 민박, 창밖으로 그림 같은 풍경
27일 장시(江西)성 우위안(婺源)현의 한 민박 내부. 최근 수년간 우위안현은 후이저우(徽州) 문화와 장시성의 특색을 보존하며 고택을 중심으로 한 친환경 발전을 추진해 왔다. 현재 5A급 관광지 2곳과 4A급 관광지 12곳이 있는 현지에서는 농촌 민박이 1천300여 개로 늘었으며, 관광산업의 직접고용 인력이 8만 명을 넘어섰다. 2026.8.27
농촌 민박 1천300여 곳...中 우위안, 관광산업 활성화
최근 수년간 장시(江西)성 우위안(婺源)현은 후이저우(徽州) 문화와 장시성의 특색을 보존하며 고택을 중심으로 한 친환경 발전을 추진해 왔다. 현재 5A급 관광지 2곳과 4A급 관광지 12곳이 있는 현지에서는 농촌 민박이 1천300여 개로 늘었으며, 관광산업의 직접고용 인력은 8만 명을 넘어섰다. 27일 우위안현의 한 민박에서 휴식을 즐기는 관광객.
책 읽으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中 스자좡 시민
27일 허베이(河北)성 스자좡(石家莊)시 신화(新華)구의 한 도시서재에서 시민들이 독서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스자좡시는 최근 수년간 시민들에게 독서를 적극 권장하며 도시 곳곳에 독서 공간을 조성해 왔다. 현재 스자좡시 전역의 커뮤니티, 공원, 상권 등 장소에는 시범형 도시서재 26개가 마련돼 있다. 2026.8.27
"책은 마음의 양식"...中 스자좡, '도시 서재' 조성
허베이(河北)성 스자좡(石家莊)시는 최근 수년간 시민들에게 독서를 적극 권장하며 도시 곳곳에 독서 공간을 조성해 왔다. 현재 스자좡시 전역의 커뮤니티, 공원, 상권 등 장소에는 시범형 도시서재 26개가 마련돼 있다. 27일 스자좡시 루취안(鹿泉)구의 전민(全民)피트니스센터 도시서재를 찾은 시민들. 2026.8.27
中 인민해방군 서부전구 지휘조, 시짱 지룽현에 파견...합동 구조 활동 조율
중국인민해방군 서부전구의 한 지휘조가 27일 오전 토석류 재해가 발생한 시짱(西藏)자치구 지룽(吉隆)현에서 군 병력의 합동 구조 활동을 조율하기 위해 현지에 파견됐다.
박물관에서 즐기는 시원한 맥주 한 잔~
27일 칭다오(青島) 맥주 박물관 내 시음 구역에서 관광객들이 생맥주를 맛보고 있다. 칭다오 맥주 박물관은 칭다오의 옛 맥주 공장을 바탕으로 조성된 국가 1급 박물관이다. 최근 수년간 이 박물관은 100년 역사의 맥주 문화를 중심으로 '산업 유산+문화 체험+트렌디한 소비'를 아우르는 문화관광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주력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