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총 497건

학살 현장이 관광지로…우크라 '전쟁 투어리즘' 성업

러시아의 침공으로 파괴된 우크라이나가 새로운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AFP 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우크라이나를 방문한 외국인은 400만명으로 전쟁 초기인 2022년에 비해 2배 정도 증가했다. 대부분은 사업 목적이지만 '전쟁

2024-11-27조회 63

광양제철소 협력업체들 "포스코 노조 쟁의행위 우려…대화로"

협회는 "파업이 현실화한다면 협력사 매출은 급감하고, 이는 고용불안으로 직결된다"며 "광양 대표기업인 포스코의 파업은 그 직원뿐 아니라 협력사를 비롯해 관련된 모든 중소기업과 지역사회까지도 영향을 준다"고 강조했다.포스코 노조는 조합원 투표를 거쳐 쟁의행위를 결정하고 다음 달 2일 포항제철소, 3일 광양제철소 앞에서 파업 출정식을 열기로 했다.

2024-11-27조회 82

'차 트렁크에 아기 방치해 살해' 친모 항소심도 징역 6년

생후 10일 된 아기를 차 트렁크에 방치해 숨지게 한 30대 친모가 2심에서도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수원고법 3-2형사부(김동규 김종기 원익선 고법판사)는 27일 살인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돼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은 친모 A씨와 검찰의 항소를 각각

2024-11-27조회 76

동대문24, 베트남서 韓제품 유통플랫폼 개발계약…"210억 투자"

지난 25일(현지시간)부터 베트남 하노이박물관 등지에서 진행됐던 '2024 베트남 하노이 전자상거래 연결 및 개발 포럼'(ECCDF2024) 행사가 27일 양국 참가기업들 간 대규모 계약 체결 등의 성과를 내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포럼 공동주최사인 베트남 해외

2024-11-27조회 79

홍준표 "서울시장 보선 명태균과 무관…오세훈 책임 없어"

홍준표 대구시장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의 도움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 "(해당 선거는) 100% 국민여론조사로 후보가 결정됐고, 명태균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27일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이같이

2024-11-27조회 59

OCI홀딩스, 말레이시아 총리와 접견…상호 협력 의지 재확인

OCI홀딩스[010060]는 지난 25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총리와 접견하고 상호 신뢰와 협력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업 간담회에는 한·말레이시아 경제협력위원장인 이우현 OCI홀딩스 회장을 비롯해 김택중 부회장,

2024-11-27조회 72

지지율 낮아도 투자는 대박…'밀덕' 日이시바 방산주 수익 102%

지난달 취임한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낮은 지지율로 인해 정치인으로서는 힘겨운 상황이지만 보유 주식 수익률이 5년간 100%를 넘기면서 투자자로서는 뛰어난 모습을 보였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27일 보도했다.일본 노무라증권에 따르면 이시바 총리가 보유한 주식의 수익률은 2020년 이후 약 5년간 102%로 집계됐다.일본 주요 주가지수인 토

2024-11-27조회 75

진주 진양호서 미리 체험하는 크리스마스…내달 7일 '눈꽃축제'

경남 진주시는 내달 7일 판문동 진양호공원에서 '진양호공원 눈꽃축제'가 열린다고 27일 밝혔다. 가족이 함께 진양호에서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문화공연과 크리스마스 체험행사 등이 펼쳐진다. 사전 신청 없이 자유롭게

2024-11-27조회 67

"수상한 입출금 내역"…은행원 눈썰미로 전화금융사기범 검거

수표를 현금으로 교환하려던 보이스피싱 조직원이 이를 수상히 여긴 은행 직원의 신고로 경찰에 검거됐다. 27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4시 14분께 부산 동래구 한 은행에서 50대 A씨는 수표 1천220만원을 현금으로 교환해달라고 은행 직원에게 요청했다.

2024-11-27조회 66

野 "양곡법 내일 본회의서 꼭 처리…농림장관 해임건의 추진"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양곡관리법 개정안을 포함해 최근 야당 주도로 상임위를 통과한 농업 관련 4법에 대해 "28일 열리는 본회의에서 꼭 통과시킬 것"이라고 밝혔다.민주당 진성준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농업민생 4법은 정부의 농정실패에 따른 당연한 귀결이자 대안"이라며 "윤석열 대통령도 이번만큼은 거부권을 행사하지 말기 바란다"고 말했다.민주당

2024-11-27조회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