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총 226건

野 "공수처, 임전무퇴·사즉생 각오로 尹체포해야…사활 걸라"

더불어민주당은 8일 재발부된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에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를 거세게 압박했다. 박찬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공수처와 경찰, 공조수사본부가 임전무퇴의 각오로 영장 집행에 임해 내란 수괴 윤석열을

2025-01-08조회 218

與, 野 '추경 편성' 요구에 "현금 뿌리기식 낭비성 추경 안돼"

국민의힘은 7일 더불어민주당이 정부에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요구한 데 대해 "무차별 현금 뿌리기식 낭비성 추경은 절대 안 된다"고 밝혔다. 김상훈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결국 이들의 요구는 또다시 지역화폐 예산 확보다. 잘못된 추경은 자칫

2025-01-07조회 190

美대사 마친 골드버그 "시원섭섭…한국 어려운 시기 극복할 것"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가 7일 한국을 떠나면서 36년간의 외교관 생활을 마무리했다. 귀국길에 오른 골드버그 대사는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을 만나 "2년 반 동안 제집이자 큰 애정을 가졌던 한국을 떠나게 됐다"며 퇴직 소회를 밝혔다. 그는 "시원섭섭한

2025-01-07조회 194

외교부·전문가 모여 "올해 北중대도발·북미대화 가능성 염두"

외교부는 조구래 외교전략정보본부장 주재 아래 국내 북한 전문가들과 2025년 북한정세 전망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외교부 청사에서 전날 열린 라운드테이블 참석자들은 작년 북한의 정치·사회·경제·대남·대외관계·군사 등 분야별 정세를 평가하고, 올해

2025-01-07조회 195

野 "8일 쌍특검법 등 8개법안 본회의 재표결…9일 현안질의"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8일 국회 본회의에서 '내란·김건희 여사 특검법' 등 이른바 쌍특검법을 재표결할 것이라고 6일 밝혔다. 민주당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후 우원식 국회의장과 협의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박 원내수석부대표는 쌍특검법을 포함해 "그동안

2025-01-06조회 199

'인삼쌀국수' KAS홀딩스, 베트남 소비자보호협회 톱10 기업 선정

베트남 쌀국수에 한국 인삼을 활용한 메뉴를 내세운 하노이 한인 운영 쌀국숫집이 현지에서 주목받아 베트남 소비자보호협회가 선정하는 '2024 상품' 부문 톱10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6일 동포사회에 따르면 베트남 소비자보호협회와 베트남 과학경제개발연구소는 지난달

2025-01-06조회 203

대통령실 참모들, 운영위 현안질의 불출석 통보…野 "전원 고발"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 신원식 국가안보실장 등 대통령실 참모들이 오는 8일 열리는 국회 운영위원회 현안질의에 출석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국회운영위원회는 3일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대통령경호처 소속 기관 증인 22명으로부터 운영위 전체회의에 대한 불출석

2025-01-06조회 186

여야, 北 탄도미사일 발사 한목소리 규탄…"한반도 평화 위협"

여야는 6일 북한이 극초음속 미사일로 추정되는 탄도미사일을 동해상으로 발사한 것을 한목소리로 규탄했다. 국민의힘 신동욱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명백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위반이자 국제사회의 합의를 깨고 한반도 안보와 평화를

2025-01-06조회 170

與, 공수처 '尹체포일임' 무산에 "권한없이 수사하려다 참사"

국민의힘은 6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경찰에 일임하려던 시도가 사실상 무산된 것을 두고 "애당초 수사권이 없는 기관이 수사하려다 빚어진 참사"라고 비판했다. 신동욱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본인들 스스로

2025-01-06조회 171

김명수 합참의장, NATO 군사위원장과 공조통화

김명수 합참의장은 6일 롭 바우어(네덜란드 해군대장)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군사위원장과 공조통화를 통해 한반도 안보정세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군사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양측은 힘에 의한 불법적 현상 변경에 반대한다는 원칙을 재확인하고, 규칙 기반 국제질서 유지를 위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 확대 필요성에 공감했다.김 의장

2025-01-06조회 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