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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도 '졸업' 후 취업...中, 훈련기지 70곳 구축하며 AI 상용화 가속
졸업식은 더 이상 사람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의 한 로봇 학교에서 로봇 30대가 첫 교육생으로 훈련을 받았다. 두 달여간의 훈련을 거쳐 이 가운데 4대가 졸업해 정식 일자리까지 얻었다. 한 대는 항저우의 박물관에서 안내원으로 일하고, 다른 한 대는 로봇 학교에서 견학 안내를 맡고 있다.
'세계 최고 교량' 화장협곡대교, 개통 1주년 만에 관광명소로
'세계 최고 높이와 경간'을 자랑하는 구이저우(貴州) 화장(花江)협곡대교가 개통 1주년을 맞았다. 대교 운영 측에 따르면 대교와 관광을 결합한 관련 사업을 통해 총 330만 명(연인원)의 관광객을 유치했다. 한때 산간 오지였던 이 지역이 초대형 교량 건설을 계기로 인기 관광명소로 탈바꿈한 것이다.
中 상하이, 부동산 제도 개혁 추진..."골조 공사 끝나야 분양 가능"
상하이시가 28일 선분양 요건을 강화하고 상품주택 프로젝트의 후분양을 우선시하는 신규 규정을 발표했다. 새로운 규정에 따라 올 8월 28일 이후 토지 매각 공고가 발표된 상품주택 프로젝트는 건물의 주체 구조 공사를 완료해야만 선분양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
'커피 챔피언의 도시' 中 구이양서 열린 국제커피박람회...'양생 커피' 등 이색 제품 눈길
'커피 챔피언의 도시'로 불리는 구이저우(貴州)성 구이양(貴陽)시에서 최근 '2026 구이양 국제커피박람회'가 열렸다. 이번 박람회에는 중국 국내외 200여 개 커피 브랜드가 참가했고 5천여 명의 커피 전문 바이어가 현장을 찾았다.
美 트럼프 "이란 '핵 양보' 시 제재 완화 보도는 가짜 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란이 핵 문제에서 양보할 경우 이란에 대한 제재 완화나 동결 자금 해제에 나설 의향이 있다는 미 언론 보도를 부인했다.
中 허베이성, 옥수수로 특색 농업 발전 박차
中 허베이성, 옥수수로 특색 농업 발전 박차 (50초) 가을 기운이 무르익은 9월, 허베이(河北)성 바오딩(保定)시 딩싱(定興)현이 옥수수 수확기를 맞았다. 트랙터가 밭을 누비고 수확된 옥수수는 곧장 가공구역으로 운반된다. 밭에서 수확한 후 신선도 유지 처리까지 걸리는 시간은 3시간에 불과하다.
미얀마 자동차 박람회 사로잡은 中 전기차
미얀마 자동차 박람회 사로잡은 中 전기차 (01분06초) 스마트 기능과 경쟁력 있는 가격을 앞세운 중국산 전기차(EV)가 미얀마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며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중국 제조업체와 현지 기업 간 협력도 현지 생산 및 애프터서비스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
주한 중국대사관,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77주년 경축 리셉션 개최
주한 중국대사관이 28일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77주년 경축 리셉션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대사 부부, 대사관의 주요 외교관, 남인순 한국 국회부의장, 정의혜 한국 외교부 차관보, 김태년 한중의원연맹 회장, 김상욱 울산시장 등 각계 인사를 비롯해 각국 주한 외교사절, 재한 중국계 기관, 화교화인, 유학생 대표 등 약 1천 명이…
中 지방정부 특별채 발행 678조원 훌쩍...연간 한도의 70% 돌파
중국 지방정부가 3조3천억 위안(666조6천억원)이 넘는 신규 특별채권을 조기 집행하며, 인프라 투자와 민생 안정을 중심으로 한 경제 버팀목 역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관련 통계에 따르면 지난 27일 기준 올해 중국 지방정부는 3조3천600억 위안(약 678조7천200억원) 이상의 신규 특별채를 발행했다.
고조되는 열기 속 메달 향한 '금빛 질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금빛 영광을 향한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