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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기업이 준 건 일자리 그 이상"...키르기스스탄서 확대되는 中 장비 협력

중국-키르기스스탄-우즈베키스탄 철도 건설 현장, 톈산(天山)산맥 고원 광산지대, 카라콜시 도시 인프라 건설 현장에 중국산 대형 건설장비가 투입돼 작업에 한창이다.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중국 광시(廣西)류궁(柳工)기계회사의 중장비들이 산맥을 넘고 고원을 가로질러 키르기스스탄 각지의 건설 현장을 누비고 있다.

2026-08-25조회 62

中 저장 창싱현, 기업 옥상에 들어선 태양광 설비

저장(浙江)성 후저우(湖州)시 창싱(長興)현에서 최근 현(縣) 지역 탄소배출 관리통제센터가 정식 가동됐다. 센터 가동 이후 지역의 녹색·저탄소 전환을 추진하기 위해 탄소효율 엔지니어팀은 상시로 기업을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20여 개 중점 에너지 소비 기업이 에너지 절약 개조를 실시해 약 4만t(톤)의 탄소 배출량을 줄였다.

2026-08-25조회 60

탄소효율 엔지니어가 찾은 기업 현장

중국 스테이트 그리드(STATE GRID∙國家電網) 후저우(湖州)전력공급회사 직원이 25일 저장(浙江)성 후저우시 창싱(長興)현 소재의 한 회사를 방문해 에너지 저장 설비를 점검하고 장비의 운영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창싱현에서 최근 현(縣) 지역 탄소배출 관리통제센터가 정식 가동됐다.

2026-08-25조회 62

친환경 선박이 대세...中 조선업계, '그린 전환' 가속

중국이 해운업의 친환경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운업이 세계 화물 운송량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온실가스 감축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창장(長江) 연안에서는 중국의 두 번째 국산 대형 크루즈선인 '아이다·화청(愛達∙花城)호'가 올 11월 인도를 앞두고 막바지 내부 설비 설치와 시운전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2026-08-25조회 56

7개 위성 실은 中 창정 6호 운반로켓 발사 성공

중커(中科) 위성 14호, 중커 위성 15호, 무둬(木鐸) 1A 위성, 무둬 1B 위성 등 7개의 위성을 실은 창정(長征) 6호 병(丙) 야오(遙)-1 운반로켓이 25일 오전 11시 21분 타이위안(太原)위성발사센터에서 발사됐다. 위성들은 예정된 궤도에 순조롭게 안착하며 비행시험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2026-08-25조회 59

창공 가르며 날아오르는 中 창정 6호 운반로켓

25일 위성을 싣고 하늘로 날아오르는 창정(長征) 운반로켓. 중커(中科) 위성 14호, 중커 위성 15호, 무둬(木鐸) 1A 위성, 무둬 1B 위성 등 7개의 위성을 실은 창정 6호 병(丙) 야오(遙)-1 운반로켓이 이날 오전 11시 21분 타이위안(太原)위성발사센터에서 발사됐다.

2026-08-25조회 56

홍수 막으려 대교 위에 줄지어 선 대형 트럭

25일 광시(廣西)좡족자치구 닝밍(寧明)현 닝밍대교에 배치된 대형 트럭. 19호 태풍 '나라'의 영향으로 닝밍현의 밍장(明江) 수위가 급격히 상승했다. 이에 닝밍현은 홍수가 닝밍대교 위로 넘칠 위험에 대비해 대형 트럭 10여 대를 투입해 교량 보호에 나섰다. 2026.8.25

2026-08-25조회 55

中 광시, 닝밍대교 보호에 대형 트럭 투입

19호 태풍 '나라'의 영향으로 광시(廣西)좡족자치구 닝밍(寧明)현의 밍장(明江) 수위가 급격히 상승했다. 이에 닝밍현은 홍수가 닝밍대교 위로 넘칠 위험에 대비해 대형 트럭 10여 대를 투입해 교량 보호에 나섰다. 25일 닝밍대교에 줄지어 배치된 대형 트럭을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2026.8.25

2026-08-25조회 54

데이터 저장소에서 로봇 훈련장으로...中 징둥, 체화지능 훈련에 박차

징둥(京東) 로봇데이터 수집센터가 체화지능 로봇 훈련장으로 진화하고 있다. 장쑤(江蘇)성 쑤첸(宿遷)시에 위치한 징둥 로봇데이터 수집센터는 지난해 10월 운영을 시작한 이후 장쑤성 공업정보화청에 의해 성(省)급 체화지능 로봇데이터 수집센터로 지정됐다.

2026-08-25조회 55

中 장시성 리컹촌, 전원 풍경 어우러진 스케치 명소

초가을을 맞아 장시(江西)성 우위안(婺源)현 리컹(理坑)촌에 스케치를 즐기려는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리컹촌은 고대 후이저우(徽州) 문화유산과 전원 풍경이 어우러진 스케치 명소다. 리컹촌은 겹겹이 이어진 마두장(馬頭牆)과 청석판 골목 사이로 고촌 활성화와 예술·관광의 동반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2026-08-25조회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