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트럼프, 온타리오호 '아메리카호'로 변경...캐나다 "영원히 온타리오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 온타리오호의 명칭을 '아메리카호'로 변경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고 해당 명령이 즉시 발효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행정명령에 서명한 뒤 언론에 캐나다가 무역 문제에서 "줄곧 미국을 이용해 왔다"며 재차 불만을 나타냈다.
대피소에서 저녁 식사 하는 주민들
27일 시짱(西藏)자치구 르카쩌(日喀則)시 써충(色琼)촌에서 지푸(吉甫)촌으로 대피한 주민들이 정부가 무료로 제공한 저녁 식사를 하고 있다. 시짱 지룽(吉隆)현에서 토석류 재해가 발생한 후 각지의 구조 인력이 현장으로 긴급 출동해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임시 거처를 마련하는 등 생명과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6.8.27
中 시짱 지룽현, 지역 주민 보호에 만전
시짱(西藏)자치구 르카쩌(日喀則)시 지룽(吉隆)현에서 토석류 재해가 발생한 후 각지의 구조 인력이 현장으로 긴급 출동해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임시 거처를 마련하는 등 생명과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7일 라비(拉比)촌에서 지푸(吉甫)촌으로 대피한 주민들이 현지 민박에 들어서고 있다. 2026.8.27
네팔 누와코트, 구조 작업 한창
사람들이 27일 네팔 누와코트 지역 트리슐리강 인근에서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네팔 경찰은 성명을 통해 이날 오후 5시 기준 홍수 및 산사태로 인한 사망자가 359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2026.8.27
네팔 홍수·산사태 사망자 359명으로 늘어
네팔 경찰은 27일 성명을 통해 이날 오후 5시 기준 홍수 및 산사태로 인한 사망자가 359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이날 네팔 누와코트 지역 트리슐리강 인근의 재해 현장. 2026.8.27
中 우위안 농촌 민박, 창밖으로 그림 같은 풍경
27일 장시(江西)성 우위안(婺源)현의 한 민박 내부. 최근 수년간 우위안현은 후이저우(徽州) 문화와 장시성의 특색을 보존하며 고택을 중심으로 한 친환경 발전을 추진해 왔다. 현재 5A급 관광지 2곳과 4A급 관광지 12곳이 있는 현지에서는 농촌 민박이 1천300여 개로 늘었으며, 관광산업의 직접고용 인력이 8만 명을 넘어섰다. 2026.8.27
농촌 민박 1천300여 곳...中 우위안, 관광산업 활성화
최근 수년간 장시(江西)성 우위안(婺源)현은 후이저우(徽州) 문화와 장시성의 특색을 보존하며 고택을 중심으로 한 친환경 발전을 추진해 왔다. 현재 5A급 관광지 2곳과 4A급 관광지 12곳이 있는 현지에서는 농촌 민박이 1천300여 개로 늘었으며, 관광산업의 직접고용 인력은 8만 명을 넘어섰다. 27일 우위안현의 한 민박에서 휴식을 즐기는 관광객.
책 읽으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中 스자좡 시민
27일 허베이(河北)성 스자좡(石家莊)시 신화(新華)구의 한 도시서재에서 시민들이 독서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스자좡시는 최근 수년간 시민들에게 독서를 적극 권장하며 도시 곳곳에 독서 공간을 조성해 왔다. 현재 스자좡시 전역의 커뮤니티, 공원, 상권 등 장소에는 시범형 도시서재 26개가 마련돼 있다. 2026.8.27
"책은 마음의 양식"...中 스자좡, '도시 서재' 조성
허베이(河北)성 스자좡(石家莊)시는 최근 수년간 시민들에게 독서를 적극 권장하며 도시 곳곳에 독서 공간을 조성해 왔다. 현재 스자좡시 전역의 커뮤니티, 공원, 상권 등 장소에는 시범형 도시서재 26개가 마련돼 있다. 27일 스자좡시 루취안(鹿泉)구의 전민(全民)피트니스센터 도시서재를 찾은 시민들. 2026.8.27
영업익 58% 증발 SOOP...가위효과·세무조사 치명타
국내 대표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옛 아프리카TV)이 올해 2분기 시장 기대치를 크게 밑도는 ‘어닝 쇼크’를 기록했다. 외형(매출)은 쪼그라드는데 고정비는 오히려 늘어나는 전형적인 수익성 악화 징후인 '가위 효과(Scissors Effect)'가 나타난 데다, 세무조사에 따른 징벌적 세금 폭탄까지 겹치며 펀더멘털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