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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건설 공사가 한창인 中 슝안신구
중건(中建)2국 작업자들이 28일 베이징과학기술대학(베이징과기대학) 슝안(雄安)캠퍼스 건설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 베이징과기대학 슝안캠퍼스 건설이 한창이다. 슝안캠퍼스 1기 공사 승인을 받은 건물 68개 동 모두 건설이 진행 중이다.
맛있게 냠냠~ 츄르 먹는 길고양이
28일 헤이룽장(黑龍江)성에 위치한 고양이 테마공원을 방문한 관광객이 고양이에게 츄르를 먹이고 있다. 28일 헤이룽장성 야부리(亞布力) 스키 관광리조트에 자리한 고양이 테마공원 '스자(思嘉)의 친구들'이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장기간 방치됐던 야부리육지공원 옛 부지를 길고양이들의 전용 보금자리로 탈바꿈한 이곳에는 길고양이 150마리가 생활하고 있다.
길고양이들의 보금자리...中 헤이룽장, 고양이 테마공원 오픈
28일 헤이룽장(黑龍江)성 야부리(亞布力) 스키 관광리조트에 자리한 고양이 테마공원 '스자(思嘉)의 친구들'이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장기간 방치됐던 야부리육지공원 옛 부지를 길고양이들의 전용 보금자리로 탈바꿈한 이곳에는 길고양이 150마리가 생활하고 있다. 이날 관광객이 고양이 테마공원에서 고양이들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2026.8.28
인간과 로봇이 함께 펼치는 명승부...中 베이징 '빙쓰다이' 달군 첨단 기술의 향연
최근 세계 각지의 로봇이 집결하면서 베이징 국가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 '빙쓰다이(冰絲帶·아이스리본)'가 여름철 인기 명소로 떠올랐다. 16개국에서 온 600여 개 팀, 2천여 대의 로봇이 한자리에 모여 수천 회가 넘는 첨단기술 대결을 펼쳤다.
中 10명 중 7명 5G 쓴다...기지국 515만 개 돌파
올 들어 중국의 통신 산업이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중국 공업정보화부(공신부)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중국 3대 통신사(차이나모바일·차이나텔레콤·차이나유니콤)와 차이나브로드캐스트네트워크(中國廣電·CBN)의 이동통신 가입자는 18억4천700만 명에 달했다.
中 뷰티 앱 메이투, 상반기 매출 22.1% 증가...유료 구독자 수 역대 최대
올 상반기 중국 뷰티 앱(APP) 업체 메이투(美圖)가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올 1~6월 메이투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2.1% 증가한 22억1천만 위안(약 4천552억6천만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조정 후 모기업 주주 귀속 순익은 6억5천만 위안(1천339억원)으로 39.5% 늘었다.
휴머노이드 로봇 '신기록' 행진...경기장 넘어 산업 현장으로
1년 전만 해도 휴머노이드 로봇 100m 경기의 목표는 '무사히 완주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1년 뒤 열린 '제2회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운동회'에서는 예선부터 인간의 기록을 넘어섰고 본선에서는 8.85초로 다시 한번 기록을 갈아치웠다. 속도는 빨라지고 움직임은 더욱 정교해졌다.
온라인으로 고객 응대 중인 中 차오현의 한푸 관계자
작업자가 27일 산둥(山東)성 허쩌(菏澤)시 차오(曹)현 촨웨다탕(穿越大唐) 한푸(漢服)기지에서 고객과 온라인으로 소통하고 있다. 중국 최대 오리지널 한푸 생산지인 차오현의 지난해 한푸 판매액은 130억 위안(약 2조6천520억원)으로 중국 전체의 절반을 차지했다. 현재 차오현 소재 한푸기업은 2천822개로 관련 종사자가 10만 명에 육박한다.
中 최대 한푸 생산지 산둥 차오현, 지난해 매출 2조6천억원 훌쩍
중국 최대 오리지널 한푸(漢服) 생산지인 산둥(山東)성 허쩌(菏澤)시 차오(曹)현의 지난해 한푸 판매액은 130억 위안(약 2조6천520억원)으로 중국 전체의 절반을 차지했다. 현재 차오현 소재 한푸기업은 2천822개로 관련 종사자가 10만 명에 육박한다.
이미 제조업 30% 이상 적용...中, AI 기술 개발과 생태계 육성에 올인
최근 수년간 중국 인공지능(AI) 산업이 여러 성과를 내며 경제 성장에 강력한 '스마트 동력'을 불어넣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통계에 따르면 중국 국가급 AI 오픈소스 커뮤니티는 이미 1천1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했다. 중국산 AI 오픈소스 대규모언어모델(LLM)의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는 100억 회(중복 포함)를 돌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