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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사카, 중국-잠비아 우정 담은 드론쇼 펼쳐져
29일 저녁 잠비아 수도 루사카에서 드론 라이트쇼가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주잠비아 중국대사관과 잠비아 관광부의 지도 아래 산시(陝西)광전융합미디어그룹과 잠비아화인화교총회가 공동 주최했다. 올해는 중국-아프리카 수교 70주년이자 '중국-아프리카 인문교류의 해'다.
中 시 주석, SCO 정상회의 및 키르기스스탄 국빈 방문 위해 비슈케크 도착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026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참석 및 키르기스스탄 국빈 방문을 위해 30일 비슈케크에 도착했다.
재해 현장서 위험 요소 모니터링하는 전문 구조 인력
중국안넝(安能)건설그룹의 전문 구조 인력이 30일 레이저 인공지능(AI) 모니터링 장비로 산사태, 낙석 등 위험 요소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시짱(西藏)자치구 지룽(吉隆) 토석류 재해 현장에 중국 인민해방군, 무장경찰 부대, 중국구조대, 중국안넝건설그룹 등 구조 인력 2천여 명이 동원돼 수색·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8.30
中 시짱, 토석류 재해 현장에 구조 인력 대거 투입
시짱(西藏)자치구 지룽(吉隆) 토석류 재해 현장에 중국 인민해방군, 무장경찰 부대, 중국구조대, 중국안넝(安能)건설그룹 등 구조 인력 2천여 명이 동원돼 수색·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30일 지룽 토석류 재해 현장에서 구조 작업에 한창인 구조대원. 2026.8.30
클래식카 멋져요~
29일 벨라루스 민스크 행사 현장에서 어린이들이 클래식카에 앉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에서 빈티지 자동차 전시회가 개막했다. 2026.8.30
벨라루스, 빈티지 자동차 전시회 열려
29일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에서 빈티지 자동차 전시회가 개막했다. 이날 행사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 2026.8.30
마을 전체가 박물관...中 윈난, 몰입형 프로그램으로 관광객 사로잡아
1천여 년의 역사를 간직한 윈난(雲南)성 옛 마을이 올여름 활기로 넘쳤다. 윈난성 다리(大理) 바이(白)족자치주 윈룽(雲龍)현에 위치한 눠덩(諾鄧)고촌은 최근 수년간 인기 관광지로 부상하면서 관광지 입장권을 받는 대신 마을 전체를 개방형 박물관으로 조성했다.
글로벌 기업들도 중국산 ADAS 채택...中, 세계 자동차 산업의 기술 거점으로 부상
신에너지차가 시장에 진입한 후 스마트 주행 시스템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점점 더 많은 글로벌 자동차 기업이 중국을 혁신 거점으로 삼고 있다. '제29회 청두(成都) 국제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메르세데스-벤츠의 GLE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는 이 회사가 중국 자율주행 기업 모멘타(Momenta)와 공동 개발한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이…
中 상반기 신설 외상투자기업 3만5천 개...전년比 7% 증가
29일 중국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국에 신설된 외상투자기업은 3만5천 개로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했다. 지역별로 보면 수출 대성(大省)과 국경에 인접한 성이 외상투자기업 증가세를 견인하는 양대 축으로 떠올랐다.
중국 드라마 '우멍산 깊은 곳', 한국 방영...구이저우 알리는 창구 기대
중국 서남부 구이저우(貴州)성에서 촬영한 드라마 '우멍산 깊은 곳(烏蒙深處)'이 한국 안방극장 공략에 나선다. 해당 드라마는 OBS 경인TV가 방영한다. 드라마 제작자는 구이저우성이 수려한 자연 풍경과 심오한 인문 배경을 가지고 있다면서 '우멍산 깊은 곳'의 방영으로 한국인들이 구이저우성을 알고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