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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광시 양숴현, 자연 속 아웃도어 스포츠 인기
최근 수년간 광시(廣西)좡족자치구 구이린(桂林)시 양숴(陽朔)현은 천혜의 생태 자원을 바탕으로 암벽 등반, 폭포 레펠, 계곡 트레킹, 저고도 비행 등 새로운 아웃도어 스포츠 업종을 적극 육성해왔다. 30일 광시 양숴현의 한 협곡 폭포에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폭포 레펠을 즐기는 체험객. 2026.8.31
책 읽는 中 초등학생들
31일 광시(廣西)좡족자치구 난닝(南寧)시 빈후루(濱湖路)초등학교 교육그룹 빈후(濱湖)캠퍼스에서 학생들이 수업을 듣고 있다. 이날 중국 각지의 초·중·고교에서 새 학기가 시작됐다. 2026.8.31
中 각지 초·중·고교 새 학기 맞아
31일 중국 각지의 초·중·고교에서 새 학기가 시작됐다. 이날 광시(廣西)좡족자치구 난닝(南寧)시 빈후루(濱湖路)초등학교 교육그룹 빈후(濱湖)캠퍼스에서 수업이 한창이다. 2026.8.31
'천국의 계단' 韓 월 600대 수출...中 산둥 닝진, 헬스 기구 산업 생태계 '꿈틀'
산둥(山東)성 더저우(德州)시 닝진(甯津)현이 상업용 헬스 기구 산업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면적 800여㎢에 불과한 이곳에서는 중국 상업용 헬스 기구 10개 중 7개가 생산된다. 현지 상업용 헬스 기구 산업의 연간 생산액은 100억 위안(약 2조500억원)을 넘어섰으며 제품은 여러 국가(지역)로 수출되고 있다.
'제품 수출' 넘어 '생태계 수출'로...中 자동차 기업, 글로벌 경쟁력 키운다
중국자동차공업협회 통계에 따르면 올 1~7월 중국 자동차 수출은 614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66.8% 증가했다. 특히 지난 6월과 7월에는 두 달 연속 월간 수출량이 100만 대를 넘어섰다. 5월에는 중국 브랜드 승용차의 유럽시장 월간 등록 대수가 처음으로 일본 브랜드를 앞섰다.
모래로 고양이 건강진단...中 지방 기업, 기술 혁신으로 글로벌 시장 개척
산둥(山東)성 짜오좡(棗莊) 텅저우(滕州)시 둥궈(東郭)진에 위치한 신화(辛化)실리카겔회사는 국가급 하이테크 기업으로 30여 년 동안 실리카겔 신소재 분야에 집중해 왔다. 신화실리카겔회사는 지난 2018년 건강진단이 가능한 고양이 모래를 출시하면서 '고양이 화장실'을 반려동물의 비뇨기 건강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도구로 업그레이드시켰다.
건축 설계·전력·모빌리티...中 일상 곳곳에 스며든 녹색·저탄소
올여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온 투안 반 데르 메르베는 부모님과 함께 톈진(天津)시를 찾아 더위를 피했다. 지저우(薊州)구의 한 민박 숙소에 묵었을 때 여름의 시원함이 산속 바람에서만 오는 것이 아니라 건축 설계 곳곳에 녹아든 에너지 절약 철학에서 비롯된 것임을 발견했다.
녹색 전력으로 AI 돌린다...中 '컴퓨팅 파워-전력' 시너지로 '디지털 경제' 속도
구이저우(貴州)성 구이안(貴安)신구의 한 공터에 40FT(피트) 컨테이너 하나가 자리해 있다. 문을 열자 냉각팬이나 빽빽한 케이블은 보이지 않고 투명한 냉각액 속에 '담긴' 서버 몇 대만이 조용히 표시등을 깜빡이고 있었다. 이곳은 8월 초 가동을 시작한 침전식 액체냉각 데이터센터이자 구이저우 최초의 '모듈형 데이터센터'다.
中 홍콩대 상하이 장장기지 2기 가동...AI 연구·교육 인프라 확대
홍콩대학 상하이 장장(張江)기지 2기 프로젝트가 30일 장장과학성에서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교육·연구 시설 및 학생 생활 공간이 한층 확대됐다. 장장기지 2기에는 인공지능(AI) 실험실, 연구·협력 실험실, 스마트컴퓨팅연구원, 교육협력 실험실 등 다양한 교육·연구 시설이 새롭게 들어섰다. 학생들을 위한 캠퍼스 생활 공간도 확충됐다.
中 '창업자+디지털 직원' 1인 기업 뜬다...AI가 바꾸는 창업 생태계
OPC는 '1인 기업(One Person Company)'의 영문 약자로 최근 '창업자+디지털 직원' 형태의 신업종이 빠르게 현실화되고 있다. '1인 기업'의 등장은 AI 활용 방식의 변화와 맞닿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