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통신
佛 극우 국민연합, 사상 첫 상원 교섭단체 구성
프랑스 상원이 27일 절반에 가까운 의석을 새로 뽑는 선거를 실시했다. 각 선거구 결과가 속속 발표되는 가운데 프랑스 극우 정당이 처음으로 상원 교섭단체를 구성할 수 있게 됐다. 조르당 바르델라 국민연합(RN) 대표는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RN이 정치 동맹인 '공화국우파연합(UDR)'과 상원 교섭단체를 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美 트럼프 "향후 일주일 내 이란과 협상 재개 예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 미국과 이란이 향후 일주일 안에 협상을 재개할 것으로 예측한다고 밝혔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이란을 상대로 군사 공격을 재개할지는 "계속 검토 중"이라면서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다량의 석유'를 운송하는 데 협조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의학 전문가 "SCO 플랫폼 기반으로 중∙한 전통의학 협력 기대"
최근 장시(江西)성 난창(南昌)에서 '2026 상하이협력기구(SCO) 전통의학 포럼'이 열렸다. 2년 연속 포럼에 참가한 김호철 한국 경희대학교 한의대 본초학교실 교수이자 한국 뉴메드(NeuMed) 대표이사는 중의학과 한의학의 뿌리가 같은 만큼 중국과 한국이 전통의학 분야에서 협력할 수 있는 공간이 무척 크다고 말했다.
中 산둥성 웨이하이, 중∙한 우의 중추절 테마 행사 개최...양국 명절 문화 체험
빙피(冰皮)월병(굽지 않고 차갑게 먹는 월병) 빚기, 송금(宋錦) 조롱박 노리개 만들기, 중∙한 양국의 명절 음식 맛보기...얼마 전 산둥(山東)성 웨이하이(威海) 경제기술개발구 관리위원회와 시위안(西苑)가도(街道·한국의 동)판사처(辦事處·한국의 동사무소에 해당)가 주최한 중∙한 우의 중추절 테마 행사가 시위안가도 후이푸(匯福)지역사회에서 열렸다.
"중국 시장서 새 기회 본다"...韓 상공업계 관계자가 본 선양의 잠재력
최근 랴오닝(遼寧)성 선양(瀋陽)시에서 열린 '2026 선양-한국 투자무역박람회' 현장에 많은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현장에서 다수의 한국 참가업체 관계자는 중국 시장을 낙관하며 중국 기업과 협력하고 발전 기회를 공유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올해 투자무역박람회에서는 '실버 경제'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중·한 협력의 '금빛 명함'...'2026 선양-한국 투자무역박람회' 열려
최근 랴오닝(遼寧)성 선양(瀋陽)시에서 열린 '2026 선양-한국 투자무역박람회'에서는 인공지능(AI), 실버 경제, 의료·미용·건강, 바이오테크,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문화 콘텐츠 등 분야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다.
中 선양, '전시회 가교 삼아' 중·한 협력의 새로운 플랫폼 구축
최근 랴오닝(遼寧)성 선양(瀋陽)시에서 열린 '2026 선양-한국 투자무역박람회'는 동북아 지역 협력의 새로운 기회를 잡고 선양과 한국 간 산업 매칭, 무역 원활화, 인문 교류를 위한 높은 수준의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그 취지가 있다.
美 트럼프 "미국과 쿠바, 합의하게 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백악관에서 미국과 쿠바가 합의하게 될 것이라며 미국 측은 "군사력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브루노 로드리게스 쿠바 외무장관은 이날 유엔(UN) 총회 일반토의 연설에서 미국의 대(對)쿠바 봉쇄가 '집단적 처벌 행위'라며 쿠바에서 인도주의적 위기를 촉발하려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했다.
열정과 환희의 순간...치열한 승부 펼치는 선수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각 종목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선수들의 환희와 감동의 순간을 모았다.
"송편 빚고 월병 만들고"...中 옌타이, 중∙한 주민이 함께 나눈 '명절의 맛'
중추절을 맞아 산둥(山東)성 옌타이(煙臺)시 황보하이(黃渤海)신구 푸라이산(福萊山)가도(街道·한국의 동)에서 중∙한 문화 교류 테마 행사가 열렸다. 관내 중∙한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직접 월병과 송편을 만들며 온정을 나누고 문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며 명절을 함께 축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