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포토
재해 현장서 위험 요소 모니터링하는 전문 구조 인력
중국안넝(安能)건설그룹의 전문 구조 인력이 30일 레이저 인공지능(AI) 모니터링 장비로 산사태, 낙석 등 위험 요소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시짱(西藏)자치구 지룽(吉隆) 토석류 재해 현장에 중국 인민해방군, 무장경찰 부대, 중국구조대, 중국안넝건설그룹 등 구조 인력 2천여 명이 동원돼 수색·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8.30
中 시짱, 토석류 재해 현장에 구조 인력 대거 투입
시짱(西藏)자치구 지룽(吉隆) 토석류 재해 현장에 중국 인민해방군, 무장경찰 부대, 중국구조대, 중국안넝(安能)건설그룹 등 구조 인력 2천여 명이 동원돼 수색·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30일 지룽 토석류 재해 현장에서 구조 작업에 한창인 구조대원. 2026.8.30
클래식카 멋져요~
29일 벨라루스 민스크 행사 현장에서 어린이들이 클래식카에 앉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에서 빈티지 자동차 전시회가 개막했다. 2026.8.30
벨라루스, 빈티지 자동차 전시회 열려
29일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에서 빈티지 자동차 전시회가 개막했다. 이날 행사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 2026.8.30
해상에서 고속 회전 시범 선보이는 예인선
29일 '포트 데이' 행사에서 고속 회전 시범을 선보이는 예인선. '포트 데이' 행사가 이날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렸다. 행사에서는 해상 시연, 직업 체험 등 프로그램을 통해 항만 운영과 안전 작업 상황을 선보였다. 2026.8.30
캐나다 밴쿠버, '포트 데이' 행사 열려
'포트 데이' 행사가 29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렸다. 행사에서는 해상 시연, 직업 체험 등 프로그램을 통해 항만 운영과 안전 작업 상황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서 해상 시연을 펼치는 선박. 2026.8.30
라트비아 하늘에 뜬 中 '용' 모양의 연
29일 라트비아 수도 리가에서 열린 연날리기 축제에 중국의 '용(龍)'을 본뜬 초대형 연이 등장했다. 2026.8.29
전력 복구 위해 비상용 변압기 설치 중인 작업자들
29일 시짱(西藏)자치구 지룽(吉隆) 통상구에서 3㎞ 떨어진 곳에 구호 현장의 통신 기지국 전력 공급과 현장 조명, 장비 충전 등에 필요한 전력 확보를 위한 비상용 변압기가 설치됐다. 현재 시짱 지룽 토석류 재해 지역에선 긴급 구호 및 전력 복구 작업이 한창이다.
中 시짱 지룽, 돌망태 설치 등 피해 복구 나서
29일 지룽(吉隆) 토석류 재해 도로 복구 현장에서 시짱(西藏)자치구 르카쩌(日喀則) 도로사업발전 및 응급보장센터 직원들이 도로 보호시설 설치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로를 따라 철제 돌망태를 설치하고 그 안에 돌 등 충전물을 채워 낙석 등이 도로로 쏟아지는 것을 막고 물의 유입을 차단해 복구된 도로의 안전한 통행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