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포토
낮보다 아름다운 밤...조명 환히 밝힌 中 황학루
6일 촬영한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시 황학루(黃鶴樓)의 노을 풍경. 붉은 노을빛이 우한의 강과 호수를 물들이며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풍경을 그려내고 있다. 2026.9.7
中 우한, 해질녘 황학루 풍경
붉은 노을빛이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시의 강과 호수를 물들이며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풍경을 그려내고 있다. 6일 우한시 황학루(黃鶴樓)의 해질녘 풍경. 2026.9.7
미얀마 언론인 "중국 항일전의 세계사적 의미 재조명"
미얀마 언론인 "중국 항일전의 세계사적 의미 재조명" (01분38초) 14년에 걸친 중국의 항일 전쟁은 단순히 중국 역사의 한 페이지에 머물지 않는다. 이는 파시즘에 맞서 싸운 세계 전쟁의 중요한 축으로 기록된다. 미얀마 언론인 텟 몬 툰은 중국의 항일 전쟁이 일본 군국주의의 팽창을 저지하는 데 기여했으며 그 영향은 아시아를 넘어섰다고 평가했다.
中 광시 구이강, 목재 산업 클러스터로 새로운 활력 '뿜뿜'
中 광시 구이강, 목재 산업 클러스터로 새로운 활력 '뿜뿜' (52초) 광시(廣西)좡족자치구 구이강(貴港)시 친탕(覃塘)구의 여러 목재·가구 기업이 규모 기준에 도달하면서 정기 통계 대상 목록에 편입됐다. 시장 주체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현지 목재·가구 산업의 고품질 발전에 강력한 동력이 더해지고 있다.
中 헤이룽장성 두얼보터현, '제30회 나다무 대회' 개막
헤이룽장(黑龍江)성 두얼보터(杜爾伯特)멍구(蒙古)족자치현 '제30회 나다무(那達慕) 대회'가 6일 개막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문예 공연, 민속 전시·공연 등 행사를 통해 색다른 초원 문화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개막식에서 손님을 맞이한다는 의미로 기마대 행진이 진행됐다. 2026.9.6
힘차게 입장하는 中 멍구족 전통 씨름 선수
6일 보커(搏克·멍구(蒙古)족 씨름) 선수들이 '제30회 나다무(那達慕) 대회' 개막식에 입장하고 있다. 이날 헤이룽장(黑龍江)성 두얼보터(杜爾伯特)멍구족자치현 '제30회 나다무 대회'가 개막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문예 공연, 민속 전시·공연 등 행사를 통해 색다른 초원 문화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2026.9.6
中 구이저우성, 정통 쏸탕 요리 맛보는 시민
6일 구이저우(貴州)성 첸둥난(黔東南)먀오(苗)족둥(侗)족자치주 카이리(凱里)시 먀오둥 풍정원(風情園)에서 쏸탕 창줘옌(長桌宴·긴 테이블에서 즐기는 전통 연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쏸탕 요리를 맛보고 있다. 2026년 '서비스 소비 시즌' 제3회 카이리 쏸탕(酸湯)산업발전대회가 이날 카이리시에서 열렸다.
'제3회 카이리 쏸탕산업발전대회' 개최...쏸탕 요리 향연 펼쳐져
2026년 '서비스 소비 시즌' 제3회 카이리(凱里) 쏸탕(酸湯)산업발전대회가 6일 구이저우(貴州)성 첸둥난(黔東南)먀오(苗)족둥(侗)족자치주 카이리시에서 열렸다. 현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은 쏸탕 별미 전시, 쏸탕 창줘옌(長桌宴·긴 테이블에서 즐기는 전통 연회) 등 특색 프로그램을 통해 정통 쏸탕 요리를 즐겼다.
中 지룽 토석류 재해 구역 수색 현장
6일 드론으로 내려다본 시짱(西藏)자치구 지룽(吉隆) 토석류 재해 핵심 구역 수색 현장. 이날 시짱 지룽 토석류 재해 핵심 구역에서 긴급 구호·구조 작업이 이어진 가운데 구역을 나누어 그물망식 수색 작업이 펼쳐졌다. 2026.9.6
中 지룽, 그물망식 수색 작업 이어져
6일 시짱(西藏)자치구 지룽(吉隆) 토석류 재해 핵심 구역에서 긴급 구호·구조 작업이 이어진 가운데 구역을 나누어 그물망식 수색 작업이 펼쳐졌다. 이날 지룽 토석류 재해 핵심 구역 수색 현장에 헌화된 꽃들. 2026.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