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포토
11번째 생일 맞은 코끼리 '양뉴'
12일 '세계 코끼리의 날'을 맞아 윈난(雲南)성 시솽반나(西雙版納) 아시아코끼리 구호·번식센터 직원들이 당근과 옥수수, 수박, 파인애플, 용과 등으로 특별한 생일 케이크를 만들어 코끼리 '양뉴(羊妞)'의 11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찬란한 빛 내뿜는 유성우
12일 쓰촨(四川)성 훙위안(紅原)현 장룽(江茸)향에서 촬영한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는 일반적으로 매년 7월 중순부터 8월 하순까지 볼 수 있다. 올해 극대기는 8월 13일 오전 10~12시로 예상됐다.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는 1월 사분의자리 유성우, 12월 쌍둥이자리 유성우와 함께 '북반구 3대 유성우'로 불린다. 2026.8.13
中 헤이룽장, 여름 밤하늘 수놓은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는 일반적으로 매년 7월 중순부터 8월 하순까지 볼 수 있다. 올해 극대기는 8월 13일 오전 10~12시로 예상됐다.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는 1월 사분의자리 유성우, 12월 쌍둥이자리 유성우와 함께 '북반구 3대 유성우'로 불린다. 12일 헤이룽장(黑龍江)성 자무쓰(佳木斯)시에서 포착된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2026.8.13
개기일식 관찰하는 사람들
12일 프랑스 파리에서 일식 관측용 안경을 착용하고 부분일식을 바라보는 어린이. 이날 개기일식이 관측됐다. 이번 개기일식의 개기일식대는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스페인 등을 지났으며 개기일식대 인근 지역에서는 부분일식을 관측할 수 있었다. 2026.8.12
파리, 개기일식 펼쳐진 밤하늘
12일 개기일식이 관측됐다. 이번 개기일식의 개기일식대는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스페인 등을 지났으며 개기일식대 인근 지역에서는 부분일식을 관측할 수 있었다. 이날 파리에서 관측된 부분일식. 2026.8.12
생존자 구조 소식 기다리는 콜롬비아 강진 현장
12일 콜롬비아 남서부 도시 칼리에서 사람들이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 수색·구조 현장 인근에서 생존자 구조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콜롬비아 대통령은 지난 10일 콜롬비아 서부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265명이 숨지고 3천494명이 다쳤으며, 496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2026.8.12
콜롬비아 강진 사망자 265명...구조·복구 작업 계속
12일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콜롬비아 대통령은 지난 10일 콜롬비아 서부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265명이 숨지고 3천494명이 다쳤으며, 496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이날 콜롬비아 남서부 도시 칼리에서 구조대원과 현지 주민들이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를 치우고 있다. 2026.8.12
"커지는 개방성"...중국-유럽 '양방향 여행 붐'
"커지는 개방성"...중국-유럽 '양방향 여행 붐' (01분16초) 글로벌 관광시장이 지속적으로 회복되고 국제 항공 노선이 확대되면서 중국과 유럽 간 양방향 여행도 활기를 띠고 있다. 올 상반기 중국을 방문한 외국인은 2천291만4천 명(연인원, 이하 동일)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4% 증가했다.
中 핑루운하에서 시범 운항 중인 선박
12일 핑루(平陸)운하에 설치된 동물 전용 다리를 통과하고 있는 선박을 드론에 담았다. 이날 오는 9월 개통 예정인 핑루운하가 시범 운항에 돌입했다. 운하가 개통되면 중국과 아세안(ASEAN) 및 세계 각국 간 경제·무역 왕래가 한층 수월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2026.8.12
9월 개통 예정 中 핑루운하, 시범 운항 돌입
오는 9월 개통 예정인 핑루(平陸)운하가 12일 시범 운항에 돌입했다. 운하가 개통되면 중국과 아세안(ASEAN) 및 세계 각국 간 경제·무역 왕래가 한층 수월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핑루운하에 설치된 동물 전용 다리를 지나는 선박을 드론으로 촬영했다. 2026.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