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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에 쓰러진 나무 정리하는 작업자

신화통신통신사
2026.08.11·1분 읽기·조회 3
(중국 원저우=신화통신) 10일 저장(浙江)성 원저우(溫州)시 융자(永嘉)현의 거리에서 작업자가 태풍 '돌핀'의 영향으로 쓰러진 나무를 정리하고 있다. 중국 중앙기상대에 따르면 올해 제13호 태풍 '돌핀'의 중심이 지난 9일 저장성 원저우 웨칭(樂清)시 연해에 2차 상륙했다. 이에 원저우시는 시설 긴급 복구, 도로 장애물 제거 등 적극적인 비상 대응에 나서고 있다. 2026.8.10
#정치#경제정책#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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