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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커 수확철 맞은 中 쓰촨 고원
신화통신통신사
2026.08.12·1분 읽기·조회 2

(중국 루훠=신화통신) 셴수이허(鮮水河) 연안의 쓰촨(四川)성 간쯔(甘孜)짱(藏)족자치주 간쯔현, 루훠(爐霍)현, 다오푸(道孚)현 등 계곡 지역에서는 칭커(青稞·고지대 보리)가 황금빛으로 물들며 수확철을 맞았다. 품종마다 짙고 옅은 빛깔을 띤 칭커밭이 마치 팔레트처럼 펼쳐져 먼 산과 짱족 마을, 강과 어우러지며 쓰촨 서부 고원 특유의 풍요로운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12일 루훠현 샤라퉈(蝦拉沱)진에서 촬영한 칭커밭. 2026.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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