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포토

생존자 구조 소식 기다리는 콜롬비아 강진 현장

신화통신통신사
2026.08.13·1분 읽기·조회 2

(콜롬비아 칼리=신화통신) 12일 콜롬비아 남서부 도시 칼리에서 사람들이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 수색·구조 현장 인근에서 생존자 구조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콜롬비아 대통령은 지난 10일 콜롬비아 서부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265명이 숨지고 3천494명이 다쳤으며, 496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2026.8.12

0개의 댓글

0 / 40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