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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터널에서 작업 중인 건설 노동자

신화통신통신사
2026.10.15·1분 읽기·조회 12

(중국 충칭=신화통신) 건설 노동자들이 14일 시안(西安)~충칭(重慶)을 잇는 시위(西渝)고속철도 쓰팡산(四方山) 터널 건설 현장에서 작업 중이다.

이날 시위고속철도 쓰팡산 터널이 순조롭게 관통됐다. 충칭시 카이저우(開州)구에 위치한 이 터널은 전체 길이가 9천485m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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