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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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자'가 반중 정서 눌렀나…중국 출국객은 급증

국내 반중(反中) 정서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정국과 맞물려 집단적인 집회·시위로 가시화하는 가운데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중국으로 출국한 여행객 수는 중국의 무비자 정책에 힘입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이 법무부에서 제출받은

2025-02-24조회 96
'고액 알바'에 솔깃…마약 밀수해 국내 유통한 20대들 송치

'고액 알바'에 솔깃…마약 밀수해 국내 유통한 20대들 송치

고액 아르바이트라는 말에 솔깃해 해외에서 넘어오는 마약류를 반입하고 유통한 20대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부산본부세관은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20대 여성을 구속 송치하고, 20대 남성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5월께 합성 대마 등

2025-02-24조회 102

이강인, 16분 출전에도 결승골 배달… PSG, 리옹 꺾고 23경기 무패 질주

파리 생제르맹(PSG)이 리옹 원정에서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며 리그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교체 출전한 이강인은 결승골을 도우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PSG는 23경기 연속 무패(18승 5무)를 기록하며 2위 마르세유와의 승점 차를 13점으로 벌렸다. 전반전,

2025-02-24조회 152
'동반 패배' 프로배구 대한항공·현대건설, 이제는 2위도 '불안'

'동반 패배' 프로배구 대한항공·현대건설, 이제는 2위도 '불안'

'선두 추격은 요원하고, 3위에는 쫓기고.' 프로배구 남녀부 2위 대한항공과 현대건설이 같은 날 나란히 패하면서 2위를 불안하게 지키게 됐다. 대한항공과 현대건설은 11일 열린 삼성화재, 한국도로공사와 2024-2025 V리그 5라운드 경기에서 각각 2-3,

2025-02-12조회 160

쇼트트랙 대표팀, 쉬지 않고 다시 출국…"본격적인 올림픽 준비"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역대 최고의 성과를 낸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잠시도 쉬지 않고 다음 계단을 밟는다. 지난 10일 귀국한 쇼트트랙 대표팀은 인천국제공항 인근 호텔에서 휴식을 취한 뒤 11일 2024-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2025-02-12조회 178
음저협·음실련, 공직유관단체 지정…공공성·투명성 강화

음저협·음실련, 공직유관단체 지정…공공성·투명성 강화

문화체육관광부는 저작권 신탁관리단체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음저협)와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음실련)가 공직유관단체로 지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두 단체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에 따른 각종 의무를 준수해야 하고, 상근

2025-02-12조회 148
지드래곤, 3월 고양서 8년만 월드투어…신곡 무대 선보인다

지드래곤, 3월 고양서 8년만 월드투어…신곡 무대 선보인다

가수 지드래곤이 3월 고양에서 월드투어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쿠팡플레이는 지드래곤이 3월 29∼30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지드래곤 2025 월드투어 위버멘쉬 인 코리아'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드래곤이 단독 공연을 여는 것은

2025-02-12조회 144

대종상영화제 새 주인 찾았다…올해부터 프로듀서협회가 개최

영화인총연합회 파산으로 새 주인을 찾던 대종상영화제를 올해부터 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프로듀서협회)가 개최한다.프로듀서협회는 영화인총연합회로부터 대종상영화제의 상표권을 공식 이전받아 개최 권리를 얻게 됐다고 12일 밝혔다.프로듀서협회는 영화인총연합회를 구성하는 8개 단체 중 하나로 영화 기획자와 프로듀서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2004년 설립된 사단법인이다

2025-02-12조회 141
유물 탐구·K-팝 오케스트라…서울시 방학 프로그램 풍성

유물 탐구·K-팝 오케스트라…서울시 방학 프로그램 풍성

서울시는 개학을 앞두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12일 소개했다. 한성백제박물관은 초등학생 자녀 가족을 대상으로 고대 농경 도구의 발전에 대해 배워보는 '쓱싹쓱싹 반달돌칼·고대인의 농사 도구' 프로그램을 15일까지 운영한다.

2025-02-12조회 151

더 넓고 촘촘하게…서울형 긴급복지 소득기준 완화·지원금↑

서울시는 올해 기준중위소득 인상에 따라 '서울형 긴급복지지원' 소득기준을 완화하고, 생계급여 지원 금액도 인상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올해 이 사업에 142억원을 투입해 본격 지원에 나선다. 2015년 시작한 서울형 긴급복지제도는 주소득자의 사망, 질병, 실직,

2025-02-12조회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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