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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모터쇼에 中 자동차 브랜드 대거 참가...역대 최대 규모

신화통신통신사
2026.10.14·2분 읽기·조회 16

(파리=신화통신) '2026 파리 모터쇼'가 지난 12일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장에서 개막했다. 일주일간 열리는 이번 모터쇼에는 전 세계 100개 이상의 업체가 참가했으며, 중국 자동차 기업의 참가 규모는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모터쇼에는 링파오(零跑·Leap Motor), 비야디(BYD), 샤오펑(小鵬·Xpeng), 지리(吉利·Geely), 둥펑(東風), 광저우자동차그룹(廣汽∙GAC) 등 중국 자동차 기업 총 16곳이 25개 브랜드를 선보였다. 여러 신차가 유럽에서 처음 공개됐으며, 동력 배터리·초급속 충전·스마트 주행·인공지능(AI) 등 분야의 혁신 성과도 집중 전시됐다.

13일 '2026 파리 모터쇼'에서 원제(問界·AITO) 전시 부스를 둘러보는 관람객들. (사진/신화통신)
13일 '2026 파리 모터쇼'에서 원제(問界·AITO) 전시 부스를 둘러보는 관람객들. (사진/신화통신)
13일 '파리 모터쇼'에서 관람객들이 치루이(奇瑞·Chery) 전시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3일 '파리 모터쇼'에서 관람객들이 치루이(奇瑞·Chery) 전시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3일 '파리 모터쇼'에서 둥펑펑싱(東風風行·Forthing) 전시 부스 찾은 관람객들. (사진/신화통신)
13일 '파리 모터쇼'에서 둥펑펑싱(東風風行·Forthing) 전시 부스 찾은 관람객들. (사진/신화통신)
13일 '파리 모터쇼'에서 한 관람객이 비야디(BYD) 자동차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3일 '파리 모터쇼'에서 한 관람객이 비야디(BYD) 자동차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13일 '파리 모터쇼'에서 링크앤코(Lynk & Co) 전시 부스를 관람하는 방문객들. (사진/신화통신)
13일 '파리 모터쇼'에서 링크앤코(Lynk & Co) 전시 부스를 관람하는 방문객들. (사진/신화통신)
13일 '파리 모터쇼'에 마련된 광저우자동차그룹(廣汽∙GAC) 전시 부스. (사진/신화통신)
13일 '파리 모터쇼'에 마련된 광저우자동차그룹(廣汽∙GAC) 전시 부스. (사진/신화통신)
13일 '파리 모터쇼'에서 링파오(零跑·Leap Motor) 차량을 시승 중인 관람객. (사진/신화통신)
13일 '파리 모터쇼'에서 링파오(零跑·Leap Motor) 차량을 시승 중인 관람객. (사진/신화통신)
13일 '파리 모터쇼'의 샤오펑(小鵬·Xpeng) 전시 부스. (사진/신화통신)
13일 '파리 모터쇼'의 샤오펑(小鵬·Xpeng) 전시 부스. (사진/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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