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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작년 순익 1천281억원…이자이익 증가에 10배로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대출 증가로 불어난 이자 이익 덕에 지난해 1천281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전년의 10배 수준이다.11일 케이뱅크에 따르면 지난해 순이익은 1천281억원으로 전년(128억원)의 10배에 달했다. 직전 최대 기록인 2022년(836억원)보다도 53.2% 늘었다.지난해 말 기준 수신(예금)과 여신(대출) 잔액은 각 28조5천700억원,

2025-03-11조회 100
SOOP, 디지털 광고대행사 '플레이디' 인수

SOOP, 디지털 광고대행사 '플레이디' 인수

SOOP[067160]은 디지털 광고대행사 플레이디[237820](PLAYD) 지분 70%를 735억원에 인수한다고 11일 밝혔다. 플레이디는 2010년 설립된 디지털 광고 대행 및 온라인 커머스 광고 전문 기업으로, 2020년 코스닥 상장 이후 연간 5천억원 규모의

2025-03-11조회 149

'종횡무진' TSMC, 작년 4분기 삼성 파운드리와 격차 확대

지난해 4분기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세계 1위 업체 대만 TSMC와 삼성전자의 격차가 더욱 벌어졌다. 삼성전자는 시장 점유율 2위를 지켜냈지만, 전분기 대비 매출이 하락했고 중국 업체와의 격차도 줄었다. 11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TSMC의 작년

2025-03-11조회 111

국토장관 "빈집이 문제인 시대, 도심 재건축 활성화 필요"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빈집이 문제가 되는 시대에는 부동산 생산·소비·투자구조는 물론 정부 정책 방향도 바뀌어야 한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11일 오전 서울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전문건설공제조합의 '건설경영 CEO 과정' 강연에서 "35∼36년간

2025-03-11조회 109

오폭 조종사 형사처벌 가능성은…"과실 명백"·"훈련상황 고려"

군이 초유의 전투기 민가 오폭 사고에 대한 수사에 착수하면서 오폭 장본인인 KF-16 전투기 조종사들이 형사 처벌을 받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11일 군과 법조계에 따르면 오폭 사고를 낸 조종사 개인에게 민·형사상 책임을 묻는 것은 이론적으로 가능하다. 군법무관 출신

2025-03-11조회 107
한-EU 첫 우주안보대화…"우주 北위협 대응 공조"

한-EU 첫 우주안보대화…"우주 北위협 대응 공조"

외교부는 윤종권 국제안보국장이 10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마욜린 판 딜렌 유럽연합(EU) 우주 특별대표와 '제1차 한-EU 우주안보대화'를 열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의는 지난해 11월 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호세프 보렐 당시 EU

2025-03-11조회 123

박지원 "14일까지 尹탄핵심판 선고 않으면 대한민국 뒤집어져"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11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와 관련, "헌법재판소가 하루 전에도 예고하지 않고 전격적으로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와 "질서 유지와 헌법을 위해서 그렇게 할 수 있다"며

2025-03-11조회 121
국민은행, 60대 고객 위한 '시니어 요금제' 출시… 통신비 부담 확 낮췄다

국민은행, 60대 고객 위한 '시니어 요금제' 출시… 통신비 부담 확 낮췄다

KB국민은행이 은퇴를 맞이한 60대 고객을 위한 맞춤형 시니어 요금제를 출시했다. 저렴한 월 기본료로 데이터, 음성, 문자 서비스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며, 금융과 통신을 결합한 특화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니어 맞춤형 요금제 출시 KB국민은행의

2025-03-10조회 134
KB국민은행, 한남대에 3억3000만원 발전기금 쾌척

KB국민은행, 한남대에 3억3000만원 발전기금 쾌척

KB국민은행이 한남대학교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3억3000만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대학의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KB국민은행의 통 큰 기부가 주목받고 있다. KB국민은행, 한남대에 발전기금 전달 KB국민은행이 한남대학교에 3억3000만원의 발전기금을

2025-03-10조회 120

"내란수괴 즉시파면"…김동연, 수원역 앞 퇴근길 1인 시위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0일 수원역을 찾아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6시 퇴근 직후부터 수원역 12번 출구 앞에서 '내란수괴 즉시파면'이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홀로 시위를 진행했다. 이곳을 오가는 시민들은 멈춰서서 김

2025-03-10조회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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