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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방송으로 믹서기 홍보하는 관계자

한 참가업체 관계자가 18일 창사(長沙)국제컨벤션센터에서 라이브 방송을 통해 믹서기를 홍보하고 있다. 식자재, 명주(名酒), 도자기 식기, 호텔 설비, 콜드체인 공급사슬 등 전체 산업사슬을 아우르는 이번 박람회에는 30여 개 국가(지역)에서 1천300여 개 기업이 전시에 참가했다. 2026.9.18

2026-09-19조회 38

中 헤이룽장 뤄베이, 농업 기반 관광 활성화 힘써

수년간 헤이룽장(黑龍江)성 허강(鶴崗)시 뤄베이(蘿北)현에 위치한 베이다황(北大荒)그룹 헤이룽장 궁칭(共靑)농장회사는 농업 자원을 발굴해 농업·비즈니스·문화·관광의 융합을 심화하고 협력 발전을 추진해왔다. 18일 궁칭농장회사 '허쭤(禾作)공간' 벼 과학기술시범단지에서 촬영한 논 아트. 2026.9.18

2026-09-19조회 40

中 헤이룽장, 드넓은 논밭을 배경으로 '찰칵'

관광객이 18일 베이다황(北大荒)그룹 헤이룽장(黑龍江) 궁칭(共靑)농장회사 '허쭤(禾作)공간' 벼 과학기술시범단지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수년간 헤이룽장성 허강(鶴崗)시 뤄베이(蘿北)현에 위치한 베이다황(北大荒)그룹 헤이룽장 궁칭농장회사는 농업 자원을 발굴해 농업·비즈니스·문화·관광의 융합을 심화하고 협력 발전을 추진해왔다. 2026.9.18

2026-09-19조회 44

中 외교부 "9·18사변은 일본 정부가 오랫동안 은폐해온 전쟁 음모"

올해는 9·18사변이 발발한 지 95주년이 되는 해다. 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8일 9·18사변이 일본 정부가 오랫동안 은폐해온 전쟁 음모라고 밝혔다. 중국 측은 일본 측이 침략 역사를 직시하고 깊이 반성해 실질적인 행동으로 아시아 이웃 국가 및 국제사회의 신뢰를 얻을 것을 촉구했다.

2026-09-18조회 59

中, 2030년까지 곡물 자급 기반 강화...농업 생산능력 제고에 주력

중국 농업농촌부가 최근 '전국 재배업 발전 15차 5개년(2026~2030년) 계획'을 발표했다. 계획은 오는 2030년까지 중국의 식량 종합 생산능력을 안정적으로 제고하고 곡물의 기본적 자급, 주식용 식량의 절대적 안전이라는 마지노선을 확고히 지키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2026-09-18조회 61

中 방문 외국인 모바일 결제 거래 건수 전년比 약 70% 급증

중국의 모바일 결제가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다. 17일 왕롄(網聯)청산회사(NUCC)에 따르면 올 들어 중국을 방문한 외국인의 왕롄 서비스를 통한 모바일 결제 거래 건수와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약 70%, 40% 증가했다. 왕롄을 통한 거래 총량은 전체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했다.

2026-09-18조회 79

세계관광기구, 올해 해외 관광객 증가율 전망 1~2%로 하향 조정

유엔 세계관광기구가 17일 중동 지역의 분쟁과 여행 비용 상승이 성장세에 부담을 주고 있다며 올해 전 세계 해외 관광객 입경자 수 증가율 전망치를 지난 1월 제시한 3~4%에서 1~2%로 하향 조정했다.

2026-09-18조회 58

中 산시성 셴양서 진나라 왕급 고분 발견...출토 유물 258점 달해

산시(陝西)성 고고연구원이 18일 상자오야오(上召窯) 진(秦)릉 고고학의 중요한 성과를 발표했다. 해당 능묘는 셴양(鹹陽)시 웨이청(渭城)구에 위치해 있으며 탐사와 발굴을 통해 전국시대 말기 진나라 왕급 고분으로 확인됐다. 무덤의 주인은 전국시대 말기 진나라의 한 태후였을 것으로 추정됐다.

2026-09-18조회 49

중국인이 품은 일본인 고아들..."中은 잊을 수 없는 고향"

1945년 중국 동북의 일본 관동군이 패배해 철수한 뒤 수천 명의 일본 어린이들이 이국 땅에 버려졌고 많은 중국인이 이들을 길러냈다. 이들 일본 고아들에게 일본은 조국이지만 중국은 잊을 수 없는 고향이다. 88세의 도미이 요시노리(富井義則)는 오랫동안 중·일 무역에 종사해 온 일본인 고아다.

2026-09-18조회 53

중국 침략 일본군 문건 원본 60건 공개...'위안부' 만행 추가 확인

18일 9·18사변 발발 95주년을 맞아 지린(吉林)성 기록보관소는 일본군의 '위안부' 강제 동원을 입증하는 신규 발굴 문건 60건을 공개했다. 해당 문건은 모두 일본 관동군이 패전해 퇴각할 당시 소각하려다 남은 사료로, 일본군의 문건 원본을 통해 이들이 조직적·제도적으로 성폭력 범죄를 자행한 역사적 진실을 그대로 드러낸다.

2026-09-18조회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