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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340건

진실화해위 야당추천 위원들 회견 "비상계엄은 위헌"

2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 야당 추천 위원들은 5일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가 위법, 위헌이라고 주장했다. 이상훈 상임위원과 오동석·허상수·이상희 위원은 서울 용산구 제이케이비즈센터 회의실에서 한 간담회에서 과거의 비상계엄

2024-12-05조회 143

심우정 총장 "검사탄핵 일방 처리 유감…공백 없도록 지휘"

심우정 검찰총장은 5일 국회에서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등 검사 3명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것에 "매우 유감"이라고 밝혔다. 심 총장은 이날 오후 퇴근길 취재진에 "지금은 굉장히 엄중한 시기이다. 이런 시기에 탄핵이 일방적으로 처리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2024-12-05조회 144

탄핵 정국에 금융시장 불안 지속…원화·주가 하락, 코인은 상승

비상계엄 사태 후폭풍이 탄핵정국으로 이어지면서 원화가치가 하락하고 외국인 주도로 주가가 빠지는 등 투자심리 불안도 지속하고 있다. 5일 미국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2년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인 1,410원대 중반으로 상승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환율 주간 거래

2024-12-05조회 169

SKC 자회사 앱솔릭스, 美 반도체법 생산보조금 1억달러 확정

미국 정부가 SKC[011790]의 반도체 유리 기판 사업 투자사 앱솔릭스에 반도체지원법에 따른 생산 보조금 7천500만달러(약 1천억원) 지급을 확정했다. 5일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앱솔릭스는 이날 상무부와 반도체법에 따른 생산 보조금 7천500만달러 지급 계약을

2024-12-05조회 191

野, '시·도 사회서비스원 설립 의무화' 복지위서 단독처리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5일 시·도지사의 사회서비스원 설립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사회서비스원법 개정안을 야당 단독으로 의결했다. 사회서비스원은 공공돌봄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각 시도가 설립할 수 있다는 내용의 근거법인 사회서비스원법이 2022년 3월부터 시행됐다. 하지만

2024-12-05조회 160

선관위 "계엄군 청사 진입, 헌법상 맞는지 굉장히 의문"

김용빈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은 5일 계엄군이 지난 3일 비상계엄 상황 때 과천 중앙선관위에 진입한 것과 관련, "헌법적으로 과연 계엄법상 (진입이) 맞는 것인지 굉장히 의문이 있다"고 말했다.김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비상계엄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 참석해 '헌법기관 수장이 계엄군 진입에 문제 제기를 안 하느냐'는 야당 의원의 지적에 "이

2024-12-05조회 141

野 행안위서 "비상계엄은 내란"…與 "단정 못 해" 반발퇴장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은 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비상계엄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서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규정하고, 경찰이 국회를 통제하며 내란에 가담했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비상계엄 자체를 내란으로 확정할 수 없다고 반박하며 정회를 요구했지만, 민주당

2024-12-05조회 149

尹대통령, 비상계엄 '후폭풍'…野 탄핵·내란죄 공세 직면

윤석열 대통령이 촉발한 '계엄 정국'이 6시간 만에 막을 내리면서 거센 후폭풍에 휩싸이는 모양새다. 이미 더불어민주당은 윤 대통령과 김용현 국방·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을 상대로 내란죄 고발과 탄핵 추진을 공식화했다. 역풍 우려에 탄핵에는 선을 그어왔던 민주당이 태세를

2024-12-05조회 145

미 최대 건강보험사 CEO 맨해튼 호텔 앞서 총격 사망

미국 최대 건강보험사 유나이티드헬스그룹의 보험 부문 대표 브라이언 톰슨(50) 최고경영자(CEO)가 4일(현지시간) 새벽 미국 맨해튼 도심 한복판에서 괴한의 총격에 사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 등 미 매체들이 이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톰슨 CEO는 이날 오전 6시

2024-12-05조회 138

美국무 "韓 민주적 회복성 세계서 가장 강력…계속 모범되길"

"정치갈등, 법치 입각 해소해야…조태열 장관과 수일내 소통 기대"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4일(현지시간) "한국의 민주주의 발현과 민주적 회복성(resilience)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사례이며 한국이 계속해서 모범을 보이는 것을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블링컨

2024-12-05조회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