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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313건

수박 드시고 가세요~ 中 간쑤성 웨야취안, '무료 시식'으로 농가 지원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간쑤(甘肅)성 둔황(敦煌)시 밍사산(鳴沙山) 웨야취안(月牙泉) 관광지는 수박 무료 시식 행사를 열고 있다. 이 행사는 문화관광을 통한 농가 지원의 취지로 마련됐으며, 매일 신선한 수박을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현지 특산 농산물을 홍보해 농가의 판로 확대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2026-08-13조회 40

'코끼리 아빠'가 건넨 당근 받아먹는 '양뉴'

12일 '코끼리 아빠' 왕보(王波)가 '양뉴(羊妞)'에게 당근을 먹이고 있다. 이날 '세계 코끼리의 날'을 맞아 윈난(雲南)성 시솽반나(西雙版納) 아시아코끼리 구호·번식센터 직원들이 당근과 옥수수, 수박, 파인애플, 용과 등으로 특별한 생일 케이크를 만들어 코끼리 '양뉴'의 11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2026-08-13조회 59

11번째 생일 맞은 코끼리 '양뉴'

12일 '세계 코끼리의 날'을 맞아 윈난(雲南)성 시솽반나(西雙版納) 아시아코끼리 구호·번식센터 직원들이 당근과 옥수수, 수박, 파인애플, 용과 등으로 특별한 생일 케이크를 만들어 코끼리 '양뉴(羊妞)'의 11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2026-08-13조회 43

찬란한 빛 내뿜는 유성우

12일 쓰촨(四川)성 훙위안(紅原)현 장룽(江茸)향에서 촬영한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는 일반적으로 매년 7월 중순부터 8월 하순까지 볼 수 있다. 올해 극대기는 8월 13일 오전 10~12시로 예상됐다.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는 1월 사분의자리 유성우, 12월 쌍둥이자리 유성우와 함께 '북반구 3대 유성우'로 불린다. 2026.8.13

2026-08-13조회 55

中 헤이룽장, 여름 밤하늘 수놓은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는 일반적으로 매년 7월 중순부터 8월 하순까지 볼 수 있다. 올해 극대기는 8월 13일 오전 10~12시로 예상됐다.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는 1월 사분의자리 유성우, 12월 쌍둥이자리 유성우와 함께 '북반구 3대 유성우'로 불린다. 12일 헤이룽장(黑龍江)성 자무쓰(佳木斯)시에서 포착된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2026.8.13

2026-08-13조회 39

'손예진 리프팅' 울트라인, 은성글로벌 프리미엄 리프팅 새 기준 제시

메디컬 에스테틱 의료기기 전문기업 은성글로벌이 배우 손예진과 함께 초음파 리프팅 의료기기 울트라인(ULTLINE)의 프리미엄 브랜드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 손예진은 고급스럽고 자연스러운 이미지,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울트라인이 추구하는 '자연스럽게, 나답게 ULTLINE'의 브랜드 철학을 가장 잘 표현하는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2026-08-13조회 293

"日, 중국에 대량의 독가스탄 매립"...옛 731부대원 증언 영상 공개

일본군731부대죄증(罪證·범죄증거)진열관이 12일 새로 정리한 범죄 증거 사료를 공개했다. 옛 731부대 하이라얼(海拉爾)지대(만주 제543부대) 위생병 다니자키 히토시(谷崎等)의 70분 분량 구술 증언에는 일본군이 패전 직전 중국에 대량의 독가스탄을 매립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2026-08-13조회 47

AI·반도체가 이끄는 中 하드테크...해외 금융기관도 성장성에 베팅

중국의 인공지능(AI), 반도체, 첨단 제조업 혁신이 수출 확대, 수익 증가, 글로벌 투자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이끌면서 해외 금융기관이 중국 하드테크 산업에 대한 투자 매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중국 해관총서(관세청) 통계에 따르면 7월 하이테크 제품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급증했다.

2026-08-13조회 42

600년 역사 품은 中 룽푸쓰, 새로운 문화 랜드마크로 재탄생

룽푸쓰(隆福寺) 거리구역은 약 600년의 역사를 지닌 베이징의 문화 랜드마크 중 하나다. 최근 수년간 도시 재생, 거리구역 개조를 거친 이곳은 깊은 역사, 일상의 풍경, 트렌드 문화가 융합된 현대화 공간으로 탈바꿈하면서 많은 관광객을 끌어모으고 있다.

2026-08-13조회 40

자동차 부품 기업만 400여 개...中 옌타이, '신에너지차 클러스터'로 체질 바꾼다

산둥(山東)성의 신에너지차 산업이 빠르게 몸집을 불리고 있다. 산둥성의 옌타이(煙臺) 신에너지차 산업단지에는 현대적인 공장 건물들이 즐비해 있다. 웨이차이(濰柴)·푸디(弗迪) 신에너지 파워트레인 산업단지 내 배터리 셀 생산 작업장에서는 로봇팔이 쉴새 없이 움직인다. 작업자를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생산라인에서는 평균 3초마다 배터리 셀 1개가 생산된다.

2026-08-13조회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