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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1천300m 中 쩡자산 용신각서 맞이한 일출
쓰촨(四川)성 광위안(廣元)시 차오톈(朝天)구에 위치한 쩡자산(曾家山)의 고지대 전망 명소인 용신각(龍神閣)에서 관광객들이 23일 일출을 감상하고 있는 모습을 드론에 담았다. 여름철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평균 해발 1천300m인 쩡자산은 여름철 평균 기온이 23도에 머물러 시원한 산중 피서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中 쓰촨성 쩡자산서 즐기는 시원한 여름휴가
여름철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평균 해발 1천300m인 쓰촨(四川)성 쩡자산(曾家山)은 여름철 평균 기온이 23도에 머물러 시원한 산중 피서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관광객들은 농촌 민박에 머물거나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온천을 체험하는 한편 전망대에서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
中 베이다창, 옥수수 가공 작업 한창
지난 22일 헤이룽장(黑龍江)성 솽야산(雙鴨山)시 젠산(尖山)구의 한 옥수수 가공 작업장에서 근로자들이 작업하고 있다. '베이다창(北大倉)'으로 불리는 헤이룽장성이 옥수수 수확철을 맞았다. 성내 주요 재배지에서는 맑은 날씨를 틈타 잇따라 수확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6.8.24
中 헤이룽장성, 옥수수 수확철 맞아 분주
'베이다창(北大倉)'으로 불리는 헤이룽장성이 옥수수 수확철을 맞았다. 성내 주요 재배지에서는 맑은 날씨를 틈타 잇따라 수확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3일 헤이룽장(黑龍江)성 솽야산(雙鴨山)시 젠산(尖山)구의 한 옥수수 재배지에서 농기계 운전자가 수확기를 몰아 옥수수를 수확하고 있다. 2026.8.24
외국인 관광객 몰리는 베이징 중축선...전통·현대 매력 한자리에
중국의 무비자 대상국이 계속 확대되고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인바운드 관광 서비스가 개선되면서 '차이나 트래블(China Travel)'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그 중심에 베이징 중축선(中軸線)이 있다.
1호점에 러시아 플리마켓까지...中 톈진, 트렌드 소비 중심지로 부상
중국 톈진(天津)시가 트렌드 소비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5년간 톈진에서 문을 연 중국 국내외 각종 브랜드 1호점은 총 2천200개를 넘어섰다. 업종별로는 요식업, 소매업, 문화, 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고 있다.
젤렌스키, 대선 요구에 "전시 선거는 국가 분열 가져올 것"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3일 기자간담회에서 우크라이나는 아직 전시 선거를 치를 수 있는 조건을 갖추지 못했으며 현재 상황에서 선거를 진행할 경우 국가 분열이라는 커다란 위험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인테르팍스 우크라이나가 보도했다.
"와서 보니 완전히 달라요"...韓 청년, 中 닝샤의 매력 속으로 '풍덩'
최근 한국·캐나다·조지아·인도네시아 등 9개국 청년들이 '닝샤(寧夏) 국제청년우호캠프'에 참가한 가운데, 이들 중에는 경상북도 대표단 10명도 포함되어 눈길을 끌었다. 중국 닝샤와 한국 경상북도는 지난 2004년 9월 '우호교류관계 수립 협정서'를 체결했으며, 이에 앞서 2002년부터 청소년 교류 상호 방문 메커니즘을 구축해 왔다.
中 여름철 곡물 수매 한창...밀 수매량 9천만t 넘어
중국의 여름철 곡물 집중 수매가 절정에 이르고 있다. 24일 중국 국가식량물자비축국이 발표한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전국의 각종 식량 경영 주체가 수매한 밀은 총 9천만t(톤)을 넘어섰다. 남부 지역의 조생종 인디카 쌀도 집중 출하되며 중국 각지에서 수매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中 우주산업, 관광과 만나다...'로켓 발사장', 새로운 여행 명소로
이 같은 로켓 관람 관광은 단순히 짧고 경이로운 발사 장면을 지켜보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이에 현지 당국은 로켓 발사 관람 목적의 단발성 방문객을 재방문 관광객으로 전환시키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일례로 하이양 발사장 관람 구역에서는 로켓 발사를 몇 시간 앞두고 공연이 펼쳐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