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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국가데이터국, 제5차 공공데이터 활용 시범 시나리오 50건 발표...데이터 융합 두드러져

중국 국가데이터국이 25일 제5차 공공데이터 활용 시범 시나리오 50건을 발표했다. 이로써 중국이 지금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발표한 시범 시나리오는 총 150건으로 늘었으며 공공데이터 자원의 개발·활용이 단계적 성과를 이루고 있음을 보여줬다.

2026-08-26조회 56

中 공신부, 녹색저탄소표준화기술위원회 설립

중국 공업정보화부(공신부) 녹색저탄소표준화기술위원회가 최근 출범했다. 이는 공업의 녹색저탄소 발전을 위한 표준의 지원·선도 역할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제1기 녹색저탄소표준화기술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정부 부처, 연구기관, 대학, 업종별 협회, 선도기업 등에서 선발된 71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사무국은 중국전자기술표준화연구원에 설치됐다.

2026-08-26조회 57

中 교통강국지수 꾸준히 상승...세계 5위

중국의 '교통강국지수'가 90.8을 기록해 전년보다 0.9 상승하며 세계 주요국 가운데 5위에 올랐다. 중국 교통운수부가 25일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시에서 개최한 '2026 교통강국 건설 가속화 대회'에 따르면 정기선 해운 연결성 지수, 철도 전철화율, 신에너지차 비중, 항만 컨테이너 연간 물동량 비중 등은 모두 세계 선도 수준에 도달했다.

2026-08-26조회 57

알록달록 초가을 풍경에 '찰칵'...中 황링촌 찾은 관광객들

장시(江西)성 상라오(上饒)시 우위안(婺源)현 황링(篁嶺)촌을 찾은 관광객들이 25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초가을을 맞은 황링촌에서 주민들이 수확한 농작물을 말리고 있다. 붉은 고추와 옥수수, 호박, 콩 등을 대나무 채반에 담아 후이저우(徽州) 양식 전통가옥의 나무 선반 위에 펼쳐 놓았다.

2026-08-26조회 93

中 장시 우위안, 가을 수확물 말리기 한창

초가을을 맞은 장시(江西)성 상라오(上饒)시 우위안(婺源)현 황링(篁嶺)촌에서 주민들이 수확한 농작물을 말리고 있다. 붉은 고추와 옥수수, 호박, 콩 등을 대나무 채반에 담아 후이저우(徽州) 양식 전통가옥의 나무 선반 위에 펼쳐 놓았다. 형형색색의 농작물을 담은 채반과 흰 벽·검은 기와가 특징인 후이저우 양식 전통가옥이 어우러져 독특한 풍경을 자아낸다.

2026-08-26조회 53

태풍 피해 어항으로 들어오는 어선

25일 태풍을 피해 저장(浙江)성 저우산(舟山)시 선자먼(沈家門)어항으로 들어오는 어선. 저장(浙江)성 연해 지역은 제18호 태풍 '사우델'에 대비해 항구 시설을 보강하고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있다. 또한 해상에서 조업 중인 선박의 귀항을 독려하며 태풍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6.8.26

2026-08-26조회 51

태풍 '사우델' 대비...中 저장 연안 준비 총력

저장(浙江)성 연해 지역은 제18호 태풍 '사우델'에 대비해 항구 시설을 보강하고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있다. 또한 해상에서 조업 중인 선박의 귀항을 독려하며 태풍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5일 태풍을 피해 저장성 원링(溫嶺)시 스탕(石塘)진 뤄산(箬山)어항으로 돌아온 어선을 드론에 담았다. 2026.8.26

2026-08-26조회 71

춤추고 달리고 날아 오르고...中 휴머노이드 로봇들의 뜨거운 한판 승부

'제2회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운동회'가 25일 베이징 국가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 '빙쓰다이(冰絲帶·아이스리본)'에서 진행중이다. 대회를 향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다양한 종목에 출전한 휴머노이드 로봇들은 각자의 기량을 겨루며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2026-08-26조회 60

베이징대 조정팀 '2026 울산 세계명문대학 조정 페스티벌' 참가

'2026 울산 세계명문대학 조정 페스티벌'이 지난 23~24일 한국 울산시에서 개최됐다. 중국, 한국, 미국, 영국, 호주, 헝가리, 독일 등 7개 국가의 14개 명문 대학 조정협회가 팀을 구성해 참가했다. 그중에는 베이징대학교, 하버드대학교,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예일대학교, 케임브리지대학교, 시드니대학교, 울산대학교 등이 포함됐다.

2026-08-26조회 64

中 구이저우서 열린 근대5종 세계선수권대회...韓 서창완∙성승민 혼성계주 금메달

'2026 근대5종 세계선수권대회' 혼성계주가 25일 구이저우(貴州)성 구이양(貴陽)시 화시(花溪)구에서 열렸다. 세계 50여 개 국가(지역)에서 온 정상급 선수 500여 명이 참가해 각축전을 벌였다. 이번 대회에서는 한국의 서창완과 성승민이 1천96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6-08-26조회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