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황금빛 논 사이 달리는 고속열차
6일 헤이룽장(黑龍江)성 자무쓰(佳木斯)시 탕위안(湯原)현에서 고속열차가 논 사이를 지나는 모습을 드론으로 포착했다. 가을철을 맞아 '베이다창(北大倉)'으로 불리는 헤이룽장성의 광활한 들녘에서는 각종 작물이 무르익으며 풍년을 예고하고 있다. 2026.9.6
中 헤이룽장, 황금빛으로 물든 들녘...풍년 기대감 '쑥'
가을철을 맞아 '베이다창(北大倉)'으로 불리는 헤이룽장(黑龍江)성의 광활한 들녘에서는 각종 작물이 무르익으며 풍년을 예고하고 있다. 6일 헤이룽장성 허강(鶴崗)시 논 위로 해가 떠오르는 모습을 드론에 담았다. 2026.9.6
열차 승강장 들어가는 中 승객들
승객들이 6일 루이진(瑞金)~옌안(延安) 고속철도 노선 첫 열차에 탑승하기 위해 승강장으로 향하고 있다. 이날 오전 푸싱호(復興號) G3998편 열차가 장시(江西)성 루이진역을 출발해 1천여㎞ 떨어진 옌안으로 항했다. 이로써 루이진과 옌안이 고속철도로 연결됐다.
中 루이진~옌안 직통 고속철도 개통
6일 오전 푸싱호(復興號) G3998편 열차가 장시(江西)성 루이진(瑞金)역을 출발해 1천여㎞ 떨어진 옌안(延安)으로 향했다. 이로써 루이진과 옌안이 고속철도로 연결됐다. 루이진~옌안 고속철도 직통 노선은 총길이 1천857㎞, 최고 시속 300㎞으로 설계됐으며, 운행 시간은 11시간 32분이다.
韓 뉴시스 대표 "미디어 교류로 아태 신뢰 높이고 협력으로 공동 번영 이뤄야"
아시아·태평양 미디어 고위급 포럼(APMF)이 5일 중국 광둥(廣東)성 선전(深圳)에서 열렸다. 한국 측 대표로 포럼에 참석한 염영남 뉴시스 대표이사가 최근 신화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미디어 교류는 서로 다른 국가와 지역 주민 간 상호 이해와 신뢰를 높이는 중요한 가교라고 밝혔다.
'아시아·태평양 미디어 고위급 포럼 선전 컨센서스' 발표
아시아·태평양 미디어 고위급 포럼(APMF)이 5일 광둥(廣東)성 선전(深圳)에서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아시아·태평양 미디어 고위급 포럼 선전 컨센서스'가 발표됐다. 컨센서스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가 아태 지역에서 최고 수준이자 가장 광범위한 분야를 아우르며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협력체라고 밝혔다.
아태 미디어 포럼 개막...취재 열기 후끈
5일 아시아·태평양 미디어 고위급 포럼(APMF) 개막식 현장에서 취재하는 기자들. 5일 '아시아·태평양 공동체 번영의 길을 함께 열다: 미디어의 공감대와 행동'을 주제로 한 APMF가 광둥(廣東)성 선전(深圳)에서 개막했다. 40여 개 국가 및 지역을 비롯해 유엔(UN) 기구 국제기구에서 온 400여 명의 대표가 참석했다. 2026.9.5
아시아·태평양 미디어 고위급 포럼 中 선전서 개막
5일 '아시아·태평양 공동체 번영의 길을 함께 열다: 미디어의 공감대와 행동'을 주제로 한 아시아·태평양 미디어 고위급 포럼(APMF)이 광둥(廣東)성 선전(深圳)에서 개막했다. 40여 개 국가 및 지역을 비롯해 유엔(UN) 기구와 국제기구에서 온 400여 명의 대표가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이 APMF 행사장 밖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5
물 빠진 中 지룽 통상구 상류...하천 흐름 회복
5일 시짱(西藏)자치구 지룽(吉隆) 통상구 핵심 구역 상류에 형성됐던 언색호(산사태로 생겨난 호수)의 물이 모두 빠지고 다시 하천에 물이 흐르는 모습을 드론에 담았다. 시짱 지룽 '8·26' 토석류 재해 긴급구조지휘부에 따르면 현재 언색호의 물이 모두 빠지고 하천의 물길도 회복되면서 위험 상황은 대부분 해소됐다. 2026.9.5
中 지룽현 통상구 상류 위험 상황 대부분 해소
시짱(西藏)자치구 지룽(吉隆) '8·26' 토석류 재해 긴급구조지휘부에 따르면 지룽 통상구 핵심 구역 상류에 형성됐던 언색호(산사태로 생겨난 호수)의 물이 모두 빠지고 하천의 물길도 회복되면서 위험 상황은 대부분 해소됐다. 5일 지룽 통상구 핵심 구역 상류에 형성됐던 언색호의 물이 모두 빠지고 하천에 다시 물길이 이어지는 모습을 드론으로 내려다 봤다.



























